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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0.5% 인상 ... 기준금리 3%대 기록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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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31 [11: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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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기준금리 0.5% 인상 ... 기준금리 3%대 기록  ©



[더데일리뉴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 인상함에 따라서 기준금리는 3%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인해 각종 신용대출관련 이자 부담이 큰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말까지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금리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변동금리 이용자들의 대출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코픽스 기준금리를 기반으로 하는 변동금리와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금융소비자의 부담이 급격히 늘었다. 연말에 기준금리 추가인상 예정이 있어 앞으로 각종 신용대출 이자 부담은 더욱 커질것 으로 보인다.

 

현대 사회에서는 신용등급이 제2의 재산이라 평가받고 있다. 금융 기업들은 고객의 신용 정보를 수집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등급을 매기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신용등급이다. 신용등급이 높을 경우 우량 고객으로 평가를 받으며 금융거래에서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반대로 신용등급이 좋지 않으면 각종 금융거래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1금융권에서의 주택담보대출이 수월하지 않게 된다.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 하게 되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들은 부동산규제 정책과 함께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 추가한도 이용하기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신용등급이 낮다고 하여 낙담하지 말고 차분히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알아보아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자신의 신용점수에 맞는 금융권을 선택하면 주택담보추가한도를 이용해 볼수 있다. 

 

후순위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신용등급이 낮은 경우 심사기준이 강화된 시중은행 보다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후순위금융권의 담보대출을 이용해 볼수 있다"라며 "각 금융권의 심사조건을 확인후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후순위 추가대출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계속되는 부동산 관련 규제로 인해 시중은행의 경우 아파트추가담보대출 이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규제가 적용되지 않고 심사기준이 보다 수월한 금융권 후순위담보대출을 이용해 여러 가지 용도의 필요한 자금을 마련해 볼수 있다.

 

후순위담보대출 전용 금융기관을 이용하면 1금융권 보다 심사에서 보다 수월하게 이용할수 있다. 대부분 규제에서 제외된 자금용이고 완화된 심사기준으로 인해 신용점수 낮아도 추가적인 한도를 이용해 볼수 있다.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신용등급이 낮거나 규제지역으로 인해 대출한도가 부족하거나 소득증빙 관련 총부채상환비율DSR 문제로 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운 경우등 , 금융권을 넓혀 아파트시세 대비 LTV 85% ~ 95% 한도와 심사기준이 완화된 금융권 대출상품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자금목적의 추가한도대출을 이용 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한편,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은 후순위 전용 각금융권 심사기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전문가와 각개인의 상황에 맞는 주택담보대출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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