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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읍성·관아지 2단계 기본계획 연구용역 완료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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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23 [1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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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안산읍성 및 관아지의 체계적인 정비와 복원을 위해 ‘안산읍성 및 관아지 2단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했다고 23일밝혔다.

 

안산읍성 및 관아지는 왜구침입을 대비해 고려후기부터 조선시대까지 수암봉 능선을 이용해쌓은 산성으로 현재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돼 시민들을 위한 역사 공간으로 활용되어왔다.

 

앞서 시는 지난 2006년 제1단계 기본계획을 수립해 수차례의 발굴조사 및 객사, 성곽복원 등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완료된 2단계 기본계획은 안산읍성 주변을 9단계에 걸쳐 추가로 발굴하고읍성 내 관아지 등 건물 복원, 문화재 활용 및 홍보에 대한 종합적 정비계획을 담았다.

 

시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안산읍성 및 관아지의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공존할 수 있는 복원 및 활용 계획을 수립하고 편의시설 조성, 시민을 위한 문화재활용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안산읍성과 관아지를 시의 대표 문화재로 정비해 시민을위한 역사, 문화 교육의 장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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