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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 보험 추천 사이트 알아보고 우체국 유병자보험 및 삼성화재 유병자보험 비교해보기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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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8 [11: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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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자 보험 추천 사이트 알아보고 우체국 유병자보험 및 삼성화재 유병자보험 비교해보기  ©



[더데일리뉴스]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나이가 많아도 가입 가능한 보험의 필요성이 커졌다. 일반 보험의 경우 가입 연령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고,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보험이 없을 경우

질병에 걸렸거나 상해를 입어 입원,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녀나 다른 부양 가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한다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고령 소비자들은 보험 가입을 원해도 나이나 보유 질환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울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라면 유병자 보험을 통해 노후를 든든히 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

 

유병자 보험이란 나이가 많은 고령의 고객이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을 말하는데, 최근 보험사마다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하여 3/2/7 조건만 충족한다면 누구나 유병자 보험을 가입하여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각 보험사마다 달라지는 보장 내용이나 조건들을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다면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wifj8)를 통해 비교하고 알아본 이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3/2/7 조건이란 최근 3개월 동안 입원, 수술과 관련된 소견을 받지 않은 경우, 최근 2년 동안 실제 입원, 수술을 받은 이력이 없는 경우, 최근 5년 동안 암을 진단받았거나 암 치료를 받은 이력이 없는 경우를 말한다. 이게 아닌 경우에는 일반 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던 분들도 유병자 보험으로 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유병자보험의 경우 일반 보험과는 보장 한도나 보험료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차이점을 숙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 유병자 보험은 가입의 문턱을 낮춘 대신에 보장 시에 일반 보험보다 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실비보험의 경우에는 급여 항목을 주계약, 비급여 항목을 특약으로 분리해 설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때 자기부담금의 경우 급여는 20%, 비급여는 30%를 부담해야 하는데, 유병자 보험은 급여는 10만 원과 보상대상의료비의 30% 중 더 큰 금액을 자기부담금으로 부담해야 하며, 비급여는 10만 원과 보상대비의료비 30% 중에서 더 큰 금액의 40%를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 자기부담금 상한제를 적용하고 있어 연간 200만 원을 초과했을 경우 초과된 금액은 보험사가 보상해 주기 때문에, 치료를 많이 받은 경우 이 부분도 참고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일반 실비보험의 경우 처방조제비, 즉 약제비에 대해서 보장을 해주지만 유병자 보험은 약제비에 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없다. 유병자의 경우 고혈압, 당뇨와 같은 기저질환을 보유하고 있어 꾸준히 복용하는 약이 있는 경우가 많아 약제비의 경우 보장 항목에서 제외가 된다. 또한 갱신 시에도 차이가 있는데, 일반 4세대 실비보험은 1년마다 갱신이 이루어지고, 5년마다 재가입 진행이 필요하지만, 유병자 보험은 1년마다 갱신, 3년마다 재가입 진행이 필요하다. 또한 유병자 보험은 통원치료를 기준으로 연 180회까지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횟수 제한이 있다는 점도 특징이므로 가입 시에 이를 숙지해야 한다.

 

일반 실비보험과 비교했을 때에는 유병자 보험이 불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유병자 보험은 일반 실비보험의 가입 자체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출시된 상품으로, 유병자 보험이 없을 경우 어떤 의료비 보장도 받을 수 없어 의료비 지출을 개인 돈으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했을 때에는 보다 합리적인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유병자 보험은 실비보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병자 암보험도 가입이 가능한데, 이 경우 우리나라 질병 사망원인 1위인 암 관련 진단비, 치료비, 수술비 보장을 설계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유병자 보험도 가입을 할 때에는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 중에서 더 적합한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갱신형 상품은 일정 주기마다 갱신이 이루어 지는 상품으로써, 매년 보험료 변동이 발생하는 대신 초기 보험료 부담이 낮다는 것이 특징이다. 비갱신형 상품은 만기까지 보험료가 변하지 않아 안정적이지만 초기 보험료부터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어 부담이 클 수 있다. 하지만 보장 기간이 긴 상품이라면 납입 기간 또한 늘어나 총보험료가 낮을 수 있으므로 보험료의 경우 각 유형별 견적을 받아보고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

 

어떤 보험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장을 고려했을 때 든든할 수 있는지, 월 납입하는 보험료의 부담이 낮아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된다면 보험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wifj8)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월 보험료와 보장 내용들을 꼼꼼하게 비교한 다음에 가입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각 보험마다 상이한 약관을 비교할 수 있으며, 예상 보험료도 견적을 받아볼 수 있어 금액도 비교 후 가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부분까지 고려하여 든든하게 유병자 보험을 설계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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