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국
충청
[예천군] 예천군,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 살포 추진
- 예천읍‧용문면‧효자면‧은풍면‧감천면 4,853톤 공급 -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2/01/18 [17:5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예천군은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 증진을 위해 토양개량제 4,853톤을 공급하고 노동력 부족과 미살포, 무단방치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차원에서 공동 살포를 추진한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 토양을 개량해 지력을 유지하고 농업 환경 보전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하고 있다.

 

군은 토양개량제를 3년에 1번씩 전체 농경지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는예천읍, 용문면, 효자면, 은풍면, 감천면을 대상으로 토양개량제를 공급하고 공동 살포단을 운영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토양개량제와 살포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농가편의는 물론 토양개량제가 방치되지 않고 조기 살포해 지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최신 제조 트렌드 한자리에…‘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개막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