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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열풍 타고 등장한 괴물 브랜드 몬스터 G,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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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5 [15: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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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 G 디자이너 김수란  ©



“2040 ‘프리미엄 액티비티 럭셔리 라이프’의 선두주자”

 

[더데일리뉴스] 골프용품 브랜드 몬스터 G 디자이너 김수란은 팬데믹 시대에 골프 산업은 오히려 기회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이런 골프 열풍을 타고 스컬 symbol을 내세워 2020년 런칭한 최고급 럭셔리 골프용품 브랜드, 몬스터지(G)의 행보가 골프 용품 시장에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넓은 야외에서 타인과의 접촉 없이 즐길 수 있는 골프가 MZ 세대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KB경영연구소의 <KB자영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국내 골프 인구는 약 515만 명 정도로 전년 대비 약 46만명이 늘어났다.


이중 65%가 MZ세대를 포함하는 204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3프로 TV에거 제공한 차트를 보면 2020년 미국에서 새로 골프를 시작한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다. 2006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던 미국 골프 인구가 2020년 코로나 19가 시작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2020년 5월 설립된 골프용품 브랜드 몬스터지(G)는 ‘필드 위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빛나는 골프웨어 ’, 일상 속에서도 ‘액티비티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럭셔리 아이덴티티로 무장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어느 순간 골프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더니 무서운 속도로 골프 멀티샵에 입점 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일을 냈다. 미국 데저트 마운틴(애리조나 피닉스 5대 명문 클럽중 하나)과 오크몬트(US 오픈장소), 팔로 알토 힐스(샌프란시스코 하이엔드 클럽), 알파인(뉴저지 Top 10 클럽), 뉴저지 블루밍데일 매장까지 입점에 성공한 것이다.

 

이에 멈추지 않고 일본까지 진출하더니 이번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와 함께 골프 및 데일리용 볼캡 2종과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굿즈는 자기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표현하고자 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한다.


칭따오의 공식 캐릭터인 팬더 ‘따오’의 유쾌한 아이덴티티와 몬스터지(G)의 액티비티한 프리미엄 디자인이 만난 이번 굿즈는 가벼운 운동복을 일상복으로도 활용하는 ‘애슬레저 룩’에 맞춰 디자인 되었다. 애슬레저 룩이 MZ세대의 패션 트렌드이기 때문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굿즈는 대중화 되고 있는 골프 트렌드에 맞춰 골퍼들과 칭따오 접점을 넓히고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MZ세대의 애슬레저 룩처럼 칭따오 역시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라를 뜻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바램을 가장 잘 구현해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몬스터지(G)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쯤 되면 설립된 지 1년 여 만에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낸 몬스터지(G)의 어떤 점이 골퍼들을 사로잡았는지 궁금해진다. 몬스터지(G)의 가장 큰 매력은 필드와 일상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유니크하고 세련된 심볼과 ‘액티비티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디자인 철학으로 럭셔리 이미지에 편안한 착용감을 가미한 것이 몬스터지(G)만의 차별화 지점이다.


몬스터지(G)는 국내 골프장 내 프로샵 및 골프존마켓 매장과 멀티샵 113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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