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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까지 읍내 3·4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추진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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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2 [15: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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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청양군은 도새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읍내 3·4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지난 11일 확정·고시했다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은 마중물 사업비 144억(국비 80억, 도비 16억, 군비 38억, 기금 10억) 규모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본 사업은 ‘다함께 청춘, 황혼빛 청양에서 청춘의 신호탄을 쏘다’ 라는 비전 아래 정주환경 조성 사업, 소통문화 거점조성 사업,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 사업 등 3개 부문 16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주거 및 골목환경 개선으로 살고싶은 정주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집수리 ▲슬레이트 지붕정비 ▲보행자용 도로조성 ▲안전난간 설치 등이 추진되며, 주민 취미 생활 및 다목적 교류를 위한 소통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다함께 어울림센터 건립 ▲소통어울림 공원조성 ▲주민참여 스토리텔링거리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마지막으로 지역 잠재인력과 자원을 연계한 선순환구조의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 사업으로 ▲청년들의 창업 창작공간과 각종 정보 교류를 위한 ‘청춘양성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노노케어센터’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사업종료 후에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조직 활성화 사업과 도시재생 마을기업 육성지원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 비전처럼 읍내 3·4리 주민 모두 ‘다함께 청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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