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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비교견적 사이트 활용해서 유병자 실손보험 추천 및 청소년 실손보험 추천 알아보기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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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6 [10: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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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보험 비교견적 사이트 활용해서 유병자 실손보험 추천 및 청소년 실손보험 추천 알아보기  ©



[더데일리뉴스] 평소 병원 치료를 자주 받는 이들이라면 치료마다 필요한 치료 비용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치료 비용이 작은 편이라도 치료가 여러 번 이루어지는 경우 치료 비용은 더 이상 작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작은 치료가 아닌 큰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에도 부담은 마찬가지로 작용한다. 이렇게 실제 발생하는 의료 비용에 대한 대비를 해둘 수 있는 것이 실손보험이다.

 

실손보험이라고도 불리는 실손보험 상품은 보장 범위가 비교적 넓은 편이기에 우리 실생활과 밀접하다는 생각에 준비를 해두는 이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실손보험은 처음 우리 앞에 출시된 이후로 여러 번의 개정을 거쳐오기도 했다. 그래서 현재 실손보험을 새로 가입하는 경우 4세대 실손보험을 이용하게 된다. 또한 실손보험은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오면서 보장 내용은 평준화된 편이지만 보험료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eifi7)를 통해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실손보험의 특징 중 하나는 급여 항목 치료는 물론 비급여 치료도 보장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의무적으로 국민건강보험을 이용해야 하고 이를 적용하는 치료를 급여 항목 치료라고 한다. 급여 항목 치료는 치료 후 병원비를 계산할 때 자동으로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 비용을 계산하게 된다. 그러나 이와 다르게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치료들이 있는데 이를 비급여 항목 치료라고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든 치료가 실비 보장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형수술이나 피부과 시술 등 미용 목적의 시술은 실비 보장 범위에서 제외된다. 같은 치료라고 해도 어떤 목적이 주가 되느냐에 따라 보장 여부가 갈리기도 한다. 또한 여러 치료가 여러 이유로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에서 제외될 수 있기 때문에 실손보험 가입 시 상품의 약관을 충분히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실손보험을 준비해 두었더라도 모든 의료 비용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실손보험은 보장 시에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비용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의료쇼핑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긴 내용으로 치료마다 부담률이 다르다. 전체 치료 비용을 두고 급여 항목 치료는 비용의 20%를, 비급여 항목 치료는 30%를 자기부담금으로 두고 있어 실제로 보장받게 되는 보험금을 따져보면 전체 치료 비용 중에서 70~80%를 받게 된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2021년 7월 4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되면서 보장 내용도 변화가 생겼다. 급여 항목을 보장하는 주계약을 살펴보면 불임치료와 선천적 뇌질환, 피부질환이 새로이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에 속하게 되었다. 피부질환의 경우 미용적으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보장되지 않으나 심각한 농양 제거 등을 위한 치료는 보장이 가능하다. 불임치료에 대한 보장은 상품을 이용하기 시작한 지 2년 이상이 경과해야 하고 선천적인 뇌질환은 태아 상태일 때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부모 등 보호자가 출생 전 상품을 준비해 두고 출생 후 이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 때 보장받게 된다.

 

비급여 항목 치료 중 도수치료의 경우에는 기존처럼 1년에 50회까지 보장된다. 하지만 조건이 하나 붙었다고 할 수 있는데 10회씩 치료를 받게 될 때마다 치료를 통해 객관적으로 호전이 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어야 이후 10회 치료도 보장을 받을 수가 있으며, 연간 35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장을 받게 된다. 주사치료의 경우 사용되는 약제의 허가 사항에 따라 보장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실손보험은 기본적으로 보험료가 갱신되는 갱신형으로만 준비할 수 있다. 4세대 상품은 보험료 차등제라는 제도를 도입했는데 이는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보장을 얼마나 받았는지를 두고 보험료에 차등을 두는 제도라고 볼 수 있다. 보장을 받지 않은 1단계는 보험료가 낮아지고, 100만 원 이하로 받은 2단계는 보험료가 유지된다. 10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 3단계는 100%의 할증, 1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인 4단계는 200%, 마지막으로 5단계는 300만 원 이상 보장을 받은 단계로 300%의 할증이 붙어 보험료가 변동된다. 다만 이 제도는 3년의 유예기간 후 2024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해당 제도를 제외하더라도 실손보험의 보험료는 개인의 연령이나 병력 등을 두고 사람마다 다르게 책정되고 변동 내용도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보장 내용은 어느 상품을 이용하든 비슷비슷한 편이라고 해도 보험료에 있어서는 사람마다 유리한 상품이 무엇인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news/?ins_code=bohumbigyo&id=eifi7)를 통해서 어떤 상품을 어떤 식으로 준비하는 게 유리할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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