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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대온실에 활짝 피는 우리 꽃 이야기
한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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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23 [09: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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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창경궁 대온실 일대에서 ‘우리 꽃 전시회’가 열린다.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909년 지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등록문화재 제83호)을 전시장으로 활용하여 그 의미를 더한다.

 

▲ 창경궁 대온실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제관(대온실 내부), 야외전시관(대온실 외부), 홍보관(대온실 외부)으로 구성되었다.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자생식물 60여 분, 들국화 목부작(木附作, 고목 등 나무에 화초를 붙여 만든 작품) 20여 분, 우리 육종기술로 키운 꽃 150여 분을 전시하며, 다양한 자생화 사진을 수록한 홍보 책자도 함께 제공된다.

 

꽃 전시 외에도 꽃잎을 눌러서 말린 압화(壓花) 만들기, 꽃다발 만들기, 우리 꽃 심기, 백합 알뿌리 나눠주기, 우리 꽃 사진 촬영 대회, 시 낭독, 연주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 중 29일 오후 3시부터는 ‘궁궐의 꽃과 나무’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조선 시대 궁중의 꽃과 나무를 관장하던 기관인 장원서(掌苑署)와 조선왕조실록, 동궐도(東闕圖, 경복궁 동쪽에 있는 창덕궁과 창경궁을 그린 궁중 회화) 등에서 보이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가자 50명 선착순 접수)

 

이번 행사는 궁궐에서 아름다운 우리 꽃을 감상하는 기회는 물론, 우리 꽃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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