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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탈취제 기업 ‘이엠생활환경㈜’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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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9 [14: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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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이엠생활환경(주)은 친환경 EM활성액, EM탈취제, 천연EM항균탈취제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곳이다. 가정을 건강하게 하고 자연을 보호하며 오염된 환경을 복원하는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 세균, 사상균, 바실러스 균 등 수십 종의 유용한 천연미생물로 구성된 EM은 악취제거, 식품의 산화방지, 수질정화, 독성제거, 건강증진, 농축산, 환경 분야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현재 이엠생활환경(주)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시장개척 분야이다. 중소기업의 최대 약점인 낮은 인지도와 낮은 브랜드 가치를 이겨 내고자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제품의 홍보 전략도 마련 중이다.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연계하여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 1단계 제품의 시장성 조사를 마치고 보완 대책을 수립 중이며 2단계 판매 전략을 수립 중이며 3단계 제품개선 사업도 신청을 한 상태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정책매장에의 입점, 해외 온라인 B2C사이트 입점, 기타 정책매장 입점 등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이미지 상승을 위해 국내 각종 전시회에 수시로 참석하여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온, 오프라인, 방송매체를 통한 홍보도 추진하고 있다. 제품 개발 측면에서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첫걸음 과제를 통한 화장품의 원료개발을 시행하고 있으며, 신제품의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달 말 출시되는 수프레 세정제 시리즈는 100%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강력한 항균력을 내세운 세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최근 들어 변기보다 더 유해 세균이 많다고 알려진 핸드폰, 매일 사용하기에 더욱 세균번식이 심한 핸드폰 전용 세정제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엠생활환경(주) 최상수 대표는 “향후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각종 R&D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신기술, 신소재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여 EM을 활용한 항산화, 항노화 기능을 가진 화장품 등 각종 원료개발을 추진하여 제품 개발에도 힘을 쏟아 EM 및 각종 천연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생산에 매진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명실상부한 친환경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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