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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트온, 암호화폐거래소 관련 경력 직원 대대적 모집
암호화폐거래소와 블록체인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경력 직원 채용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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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15: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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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트온 부분별 경력직 공개채용 이미지. (C) 최자웅

(서울=더데일리뉴스) 코스닥 상장업체 포스링크는 자회사인 써트온(대표이사 김승기)이 암호화폐거래소(가상화폐거래소) 베타서비스를 앞두고 암호화폐거래소 및 블록체인 분야 경력 직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거래소는 비트코인 등 알트코인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빗썸, 코인원, 코빗이 서비스 중에 있으며, 코스닥상장사로서는 국내 최초로 포스링크가 8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써트온은 블록체인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올 초부터 암호화폐거래소(코인링크) 개발을 준비해왔으며, 최근 포스링크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암호화폐거래소의 오픈을 앞당기기로 하고, 마지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암호화폐거래소의 개인정보유출과 잦은 시스템다운 등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보안 및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플랫폼 및 생체인증플랫폼기반의 의료제증명서비스도 상용화에 임박하여, 최근 몇 개의 중대형병원과 서비스도입에 대해 최종 협의 중에 있으며, 정부기관 및 대기업과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플랫폼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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