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0.11.25 [22:55]
전국
서울*수도권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전국
강원
강원도 국내복귀기업 1호 ㈜더피쉬,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내 투자
22일. 강원도와 동해시, 도내 국내복귀기업 1호 ‘㈜더피쉬’와 투자협약(MOU) 체결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3/22 [16:5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동해시
[더데일리뉴스]동해시와 강원도는 22일, 동해시청 통상상담실에서 ㈜더피쉬와 동해권 투자 상호 협력을 위한 투자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심규언 동해시장, 전홍진 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 ㈜더피쉬 이경선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더피쉬에 대한 소개와 향후 투자계획에 대한 설명 후 협약서 서명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더피쉬는 해외에서 U턴하는 국내복귀기업으로 지난 2월 14일 선정됐으며, 이는 강원도 내에서 1호에 해당한다.

㈜더피쉬는 지난 2012년 캐나다에 오션인터내셔널을 설립해 랍스터와 연어, 참치 등 수산물 식품 제조, 가공업을 운영해왔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 개척을 목표로 정진해온 기업이다.

특히, 조업 시기에 따라 가격 등락폭이 큰 랍스터를 안정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수산물 장기 보관 시설과 초고압 살균 공정 기술을 자체 개발해 활용할 정도로 상당한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양식을 통해 생산된 연어를 가공식품으로 개발해 해외 시장 수출을 구상할 만큼 국외 영업 경험 또한 풍부하다.

㈜더피쉬 이경선 대표는 해외에서 수산물 식품 제조 가공업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2차 수산 가공 식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동해시에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3월 이내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 내 착공, 2021년 5월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번 ㈜더피쉬의 투자 유치를 통해 강원도와 동해시는 저온 물류창고형 표준공장 (콜드체인) 구축의 일환으로 저장 냉동·냉장·가공 공장과 연계한 수산물 가공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동해시장과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 투자통상국장은 “해양 심층수 및 콜드체인사업 등을 활용한 수산물 가공 업체들을 대상으로 발빠르게 움직인 것이 이와 같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도와 시는 투자기업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새만금 그린뉴딜 중심지로…개발사업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