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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중소기업 탐방] 주식회사 내외, 여찬구 대표 - 빌트인가구의 안정성 점검 (2)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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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9 [14: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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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내외, 여찬구 대표]  빌트인가구의 안정성 정검 ©

빌트인가구 제조전문기업 내외가구 여찬구 대표
                  
[더데일리뉴스] 현대사회는 예전과 같지 않게 이사하는 풍경에 장농 등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이 축소됐다. 오히려 장농이란 단어가 생소하게 들릴 정도다.
                 
이는 근래 신규공급되는 아파트에 기본적으로 장착된 빌트인 신발장, 붙박이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전된 경제는 생활의 필수품을 더욱 가깝게 하였으며 더욱 많은 수납공간을 요구한다. 그만큼 가까워지고 친숙해진 아파트 붙박이장에 관하여 아파트 빌트인가구 전문제조업체의 주식회사 내외 여찬구 대표의 도움을 받아 안정성에 관하여 한번 짚어본다.
                       
내외가구를 1996년에 창립하여 1999년에 법인전환 후 지금까지 오로지 가구만을 제조해온 여찬구 대표는 대학시절 디자인을 전공하여 가구디자인으로써 활발히 활동하다 좀더 심도있는 지식을 얻고져 대학원에서 가구와 밀접한 건축공학을 전공하였다. 건축공학 석사학위(아파트 수납공간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논문 제목답게 그는 이미 가구와 깊은 사랑에 빠져 있는 모습이었다. 가구디자인과 건축전공을 겸비한 그에 의하면 가구의 역사는 단군할아버지와 함께한 역사 즉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역사라 표한다.
                 
단군할아버지의 초상화를 보면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에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다 표현하며 그의 입가에 짓는 미소에 가구에 대한 사랑과 애착을 엿볼 수 있었다.
           

요즘 많이 활성화된 아파트 빌트인 가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내외가구는 전문기업답게 제품생산에 하나하나 전직원들의 정성을 엿볼 수 있다.
                 
이제는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빌트인가구는 첫째 안정성이라 볼 수 있다. 안정성에는 친환경을 첫째로 꼽을 수 있는데 그에 따르면 "가구를 만드는 원자재 자체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야만 비로써 친환경가구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표현한다.
                 
친환경 등급에 따른 자재는 E0(슈퍼E0포함)자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친환경본드, 친환경마감재 등을 중요시 해야 할것이다.
                 
실질적으로 원자재가 가득 쌓여있는 그의 원자재 창고를 들어가보니 원자재에서 공기중으로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에 의한 눈매움, 악취 등의 냄새를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내외가구는 정부로부터 친환경인증기업, 클린사업장 등의 인정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여찬구 대표에 의하면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완벽한 시공부분을 빼놓을 수 없다 한다. 건축현장에는 위험요소가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건축이 완성되었다 하여 그 위험요소가 끝난 것은 아니다. 입주를 하여서도 일반 소비자들에게 올 수 있는 위험요소의 잔재는 아직 존재하고 있다 볼 수 있다. 빌트인 가구부분에 있어서도 그 위험 요소는 분명 존재한다.
                 
완벽하지 못한 시공에 의한 위험 요소는 신발장 등의 전도에 의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화장대 등 작은 도어의 이탈에 의해 일어나는 사고도 위험 요소의 한 부분이다.
                 
빌트인 가구에 사용되는 경첩은 스프링원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탈시 반사 충격에의헤 아주 위험한 무기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이어 완벽하지 못한 시공은 휠라(빌트인가구의 테두리목)의 이탈도 위험요소로 볼 수있다. 천정에 붙어있는 휠라가 떨어저 사람의 머리라던지 발등에 떨어졌을때를 상상해보자 정말 끔직한 상황이 연상될 수 있다.
                 
신규 아파트에 설치되는 가구를 일반가구와 같이 단순 납품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건축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며 차후 발생되는 하자 및 위험요소에 사전 대비하며 방지해야 한다.
                 
실질적으로 내외가구의 건축시공 현장을 살펴보면 신발장 등 전도위험에 의한 사전 테스트 및 도어류의 이탈방지 사전 테스트를 실시함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여찬구 대표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입주를 앞둔 아파트내의 빌트인가구를 정검할때 도어 등 가구에 있는 미세한 스크레치보다는 포롬알데히드의 방출량은 기준 이하의 친환경자재를 사용하여 아토피, 천식, 호홉기곤란 등의 생활에 유해하지는 않은지를 정검하며, 특히 신발장 등 깊이가 앎은 가구에 종종 발생하는 전도에 대하여 가구가 앞으로 쓰러지는 전도의 위험은 없는지? 가구에 사용되는 경첩은 견고히 장착되어 이탈되어 사고를 유래하는 위험성은 없느지? 가구에 접착된 거울,유리류 등은 이탈 시 큰사고를 불러 일으킴으로 이를 정검하여 이상의 경우가 발생하면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전 해결을 처리 할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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