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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2019 클라윈드 냉장고&전자레인지 체험단’ 발족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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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4: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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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에어컨,  ‘2019 클라윈드 냉장고&전자레인지 체험단’ 발족 ©

[더데일리뉴스] 캐리어에어컨이 신년을 맞아 제12기 프로슈머인 ‘2019 클라윈드 냉장고&전자레인지 체험단’을 발족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5일 캐리어냉장 대회의실에서 클라윈드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체험할 ‘2019 클라윈드 냉장고&전자레인지 체험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5인으로 구성된 이번 체험단은 지난 1월 2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의 모집 기간을 거쳐 선발 됐으며, 이번 달부터 오는 3월까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기능과 활용법을 자신이 운영하는 SNS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체험단 중 3명에게는 2개 제품(신제품 ‘클라윈드 블랙메탈 냉장고(2월 출시 예정·168ℓ)’와 스테디셀러 ‘클라윈드 미러형 전자레인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2명에게는 소형 가구에 안성맞춤인 ‘클라윈드 메탈 콤비 냉장고(295ℓ))’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돼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주방의 가치를 높이는 ‘클라윈드 냉장고&전자레인지’

‘제12기 프로슈머’가 체험할 ‘클라윈드 메탈 콤비 냉장고(295ℓ)’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상냉장 하냉동 방식의 2-도어(two-door) 제품이다. 상대적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냉장 보관실은 상부에, 장기 보관의 쓰임새가 큰 냉동칸은 하부에 배치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해당 제품은 △동급 최대 넉넉한 용량의 냉장칸 △자유로운 위치 조절이 가능한 이동도어포켓 △다양한 용도의 4칸 선반 △90도까지 오픈 가능한 세이프티 도어 등의 이점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클라윈드 블랙메탈 냉장고(168ℓ)’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1인가구 뿐만 아니라 사무실, 호텔, 좁은 공간 등에서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뛰어난 에너지 세이빙 기술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전기요금 부담을 최소화 했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블랙 메탈 색상을 적용해 세련되고 모던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한다. 냉장고 내부를 직접 냉각하는 방식을 채용해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음식을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며, 다가오는 2월 하이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클라윈드 미러형 전자레인지’는 불필요한 기능은 빼고 꼭 필요한 기능만 제대로 갖춰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과 디지털 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주방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해당 제품은 원터치 방식으로 원하는 음식을 쉽게 요리할 수 있으며, 설정하는 무게에 따라 시간이 자동으로 지정되는 무게 맞춤 해동 기능, 6단계 출력 방식 등으로 간단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향후에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전문가전 체험기회 확대 계획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이 국내 에어컨 업계 BIG3를 넘어 에어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제12기 프로슈머’가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캐리어에어컨은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자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013년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체험단을 운영하며 에어컨,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다양한 전문가전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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