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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진 잘 찍고 싶은 사람 모이세요!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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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1: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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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사진 잘 찍고 싶은 사람 모이세요!   ©

[더데일리뉴스] 서울 서래마을에 있는 전시기획사 이상아트(관장 이상미)가 비두리 작가의 ‘사진 수업'을 이상아트 스페이스에서 오는 4월 20일(토) 오전 11시에 연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공유하는 게 현대인의 일상이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건 쉽지만, 잘 찍는 건 어렵다.

이상아트는 비두리 작가가 전하는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문화 강좌를 마련했다. 비두리 작가는 지난 2009년부터 ‘동물원’을 주제로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는 지난 해 온빛 다큐멘터리의 ‘2018 온빛사진상’을 수상했다.

비두리 작가의 ‘사진 수업’은 사진 강연 -> 스마트폰 촬영법 설명 -> 각자 촬영 -> 촬영물 다시보기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시간은 2시간이다. 비두리 작가가 수업에 참가한 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폰으로 프로필 사진 촬영도 한다. 각자 준비물은 스마트폰이다.

수업료는 2만 5천원이다. 온라인으로는 5천원이 할인된 2만원에 판매한다. 당일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커피, 빵 등 다과가 제공된다. 또한 종로예술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1만 5천원 상당의 연극 <리더스> 티켓 1매가 제공된다.

유의사항으로는 ▲만 16세 이상을 대상 ▲수업신청 당사자 외 동반 입장 불가 ▲어린이의 동반 입장 불가 등이다.

비두리 작가의 문화 강좌를 진행하는 4월 20일(토)은 이상아트 스페이스에서 <다이아몬드 : 영원한 사랑>展이 열리는 기간이다. 또한 이날 오후 3시 제12회 이상한 살롱으로 배우 홍수영의 연극 <리더스> 낭독회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현대 미술 전시와 연극 관람 기회가 동시에 주어진다.
 
이상아트 이상미 관장은 “사진찍기 하루 강좌도 받고, 커피와 다과도 즐기고, 더불어 전시와 연극까지 즐기는 일거양득을 취할 수 있어서 4월의 문화생활로 안성맞춤이다"라고 말했다.

비두리 작가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건 편하고 쉬워졌다. 누구나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만 안다면 삶이 더 즐거워질 것이다.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아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금으로 운영한다. 전시는 무료관람이며, 토일은 휴관 및 예약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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