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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배우 이상이, 역대급 악역 캐릭터 ‘양태수’로 완벽 변신!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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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6 [10: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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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배우 이상이, 역대급 악역 캐릭터 ‘양태수’로 완벽 변신!   ©

[더데일리뉴스] 배우 이상이의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이 돋보이는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이상이는 안하무인 갑질의 신세계로 이끄는 철부지 재벌3세 ‘양태수’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마치 왕좌에 앉아있는 듯한 모습을 한 채 자신의 발 아래에 모든 사람이 있는 듯 당당하면서도 거만한 눈빛과 표정을 선보이는 등 분위기를 압도하는 포스를 발휘하며 그 동안 맡았던 악역 캐릭터와는 또 다른 색깔이 돋보이는 색다른 모습을 그려냈다. 또한 레드 스트라이프 수트, 넥타이 그리고 행커칩 여기에 화려한 브로치와 손목시계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은 이상이의 훈훈한 비주얼에 맞춤옷을 입은 듯 자기애(愛)로 똘똘 뭉친 ‘양태수’의 강렬한 인상을 더욱 극적으로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상이는 지난 방송에서 과거 조진갑(김동욱 분)을 교직에서 물러나게 하고, 천덕구(김경남 분)과 김선우(김민규 분)에게 자신의 악행을 뒤집어 씌우는 등 떡잎부터 남다른 갑질을 행세하며 안방극장에 역대급 분노 폭탄을 선사하기도. 특히 과거부터 남다른 갑질을 일삼는 철부지 재벌 3세이자 자기애로 똘똘 뭉친 안하무인 그 자체 ‘양태수’를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로 선보이며 실감나는 모습으로 그려내는 등 그 동안 그가 맡았던 악역 캐릭터와는 또 다른 색깔의 악역 캐릭터를 선보임으로써 앞으로 그가 김동욱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선보일 활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상이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신의 퀴즈:리부트’, ‘제3의 매력’, ‘투제니’, ‘슈츠’, ‘의문의 일승’, ‘슬기로운 감빵생활’, ‘안단테’, ‘맨홀’을 비롯해 영화 ‘인랑’ 그리고 뮤지컬 ‘레드북’,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인더하이츠’,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미친키스’ 등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 작품마다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확실히 존재감을 각인시킨 것과 동시에 떠오르는 ‘신흥 신스틸러’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상이가 출연 중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에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선수 출신의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 김동욱 분)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로 MBC에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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