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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핀, ‘루악오디오’와 ‘누라’ 신제품 선보여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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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2 [10: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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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핀, ‘루악오디오’와 ‘누라’ 신제품 선보여   ©

[더데일리뉴스]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수입사인 ㈜델핀(대표 신승호)이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이하 KOBA 2019)’에서 루악오디오(ruarkaudio)와 누라(nura)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루악오디오는 3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의 하이파이 스피커 제조 기술력과 영국만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이다. 기존의 R7, R4, R2, R1, MR1으로 이뤄지는 라인업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R5와 MRx도 추가돼 더욱 다양한 모델들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KOBA 2019에서는 루악오디오의 모든 모델들이 전시돼 새롭게 선보이는 R5와 MRx도 방문객들이 직접 시연하고 청음할 수 있다.

새로이 출시된 R5는 루악오디오의 플래그십 모델인 R7의 우아한 디자인과 최고의 음질을 그대로 계승하고 사이즈만 작아진 최고의 라이프스타일형 오디오이다. 90W 출력의 하이파이용 아날로그앰프와 5인치의 서브우퍼로 사이즈를 잊게 하는 선명하고도 강력한 하이파이 사운드를 선사한다. 또한 CD플레이어, 블루투스, 라디오 기능에 최신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 타이달, 디저, 아마존 뮤직까지 탑재해 거의 무한대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MRx는 블루투스·와이파이 스피커로 가정뿐 아니라 레스토랑, 라운지 바, 카페, 사무실 등에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다양한 가구 위부터 천장까지 원하는 모든 곳에 설치 가능한 MRx는 여러 대를 동시에 연결해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멀티-룸 시스템 기능을 제공하며 전용 애플리케이션 ‘루악링크(Ruarklink)’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R5와 동일한 여러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를 탑재해 다양한 음원을 고품질의 하이파이로 감상할 수 있다.

KOBA 2019에서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브랜드는 세계 최초 청력 맞춤형 헤드폰·이어폰 브랜드 ‘누라(nura)’이다. 누라의 첫 블루투스 헤드폰인 ‘누라폰(Nuraphone)’은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신기술을 채택했다. 이 기술은 헤드폰이 사용자마다 다른 청력 민감도를 자동으로 측정한 후 그 값을 분석해 사용자 청력에 가장 최적화된 음질을 재생한다.

또한 블루투스도 aptX HD 코덱을 채택해 CD보다 뛰어난 24bit의 음질을 자랑하고, 이중 차폐기능과 뛰어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어느 장소에서든 완벽하게 나만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소셜모드’를 켜면 외부 주변 소리를 보다 또렷하게 들을 수 있어 음악과 외부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다. 또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저역의 생동감을 제공하는 ‘몰입모드’ 등의 기능도 눈여겨볼 기능이다.

공식수입사 델핀은 이번 코바쇼에서는 프리미엄 올인원 오디오인 루악오디오부터 세계 최초 기술이 돋보이는 누라의 헤드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을 폭넓게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직 전시회에서만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루악오디오 전 라인업과 누라폰은 코엑스 D홀 D241 포비디지털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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