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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녹색디자인포럼 서울 정상회, 3일간 여정 성황리에 마쳐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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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17: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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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세계녹색디자인포럼 서울 정상회, 3일간 여정 성황리에 마쳐   ©

[더데일리뉴스] 2019 세계녹색디자인포럼(WGDO) 서울정상회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행사는 국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7일 개막을 알렸다.

WGDO한국분회 김학수 명예총재의 대회사와 이만의 총재의 환영사, 그리고 김현중 수석고문의 한국분회소개에 이어 WGDO스딩환 주석의 축사 및 이영철 집행회장의 개회선언과 총화발언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계 녹색디자인포럼은 글로벌 범위로 추진되는 “녹색디자인” 이념을 바탕으로 한 비영리성 국제조직으로 벨기에, 이탈리아, 프랑스, 한국 등의 분회, 19개의 전업위원회, 1,000여개 회원사가 속한 단체로 글로벌 녹색디자인, 저탄소 지속발전 가능한 역량을 교류한다.

WGDO한국분회는 2017년 설립된 이후 이영철 집행회장을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포함해 13개 위원회를 구축하였으며 매개 위원회에는 2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포진해 있다.

위원회는 다양한 기술 모델 시스템 확보와 녹색디자인 국제합작을 추진하고 합작 자원들을 도입 진출시키며 기업들의 상호 교류를 돕는다.


첫날 행사에는 해외 중요인사 15명과 일반회원 25명 그리고 중국그룹사의 회장단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WGDO 표창 시상식을 통해 한국기업과 개인을 포함하여 18명이 국제 기여상을 수상하였으며 2개의 한국 기업체가 WGDO와 MOU를 체결하였고, WGDO한국 분회는 중국 국제그룹창립을 위한 중국세방산업그룹과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그밖에도 다음날 주요일정을 통해 중국측 4개 기업과 한국측 3개 기업이 자사의 역량을 홍보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WGDO 스딩환 주석은 한국의 기술에 감탄하고 중국과의 교류를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WGDO한국분회 사무실 회의장에서 중국관 합작교류의 일환으로 동대문의 그린하트 O2O무역관에 중국기업체가 입주했을 때의 복지, 판매, 안정성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WGDO와 20여개의 중국기업체의 협정이 체결되었다.

그밖에도 한중비즈니스 교류행사에서는 60여명의 우수한 한중기업체가 참석해 농업기술, 환경보호기술, 과학기술, 미용건강기술 합작서도 체결했다.

한편 WGDO한국분회 이영철 집행회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한국 기업체가 해외시장 개척을 하는데 2019 세계녹색디자인포럼 서울정상회가 크게 기여하였다.” 고 자부하며 이어“국내외 귀빈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을 경주해 2020 세계녹색디자인포럼 서울정상회가 아름다운 한국 서울에서 재차 맞이할 것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체 소개>
세계녹색디자인조직(WGDO)은 2011년 리빙런 선생과 함께 스위스 루가노에서 데바의원과 연합하여 제1회 세계녹색 디자인 포럼을 발기하였다.

2012년 제2 기 포럼은 브뤼셀 유럽의회빌딩에서 개막되었고 2013년부터 포럼은 중국과 유럽에서 번갈아 정상회를 개최하였다. 30여개의 나라와 수천명의 대표들이 세계녹색디자인포럼 계열 활동에 참석하였으며 녹색디자인 방식으로 세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탁월한 연구와 토론이 전개 되였으며 많은 영역에서 깊은 영향을 지닌 국제합작을 실현 하였으며 많은 국제조직과 전업기관의 지지와 호응을 받아 왔다.

동시에 연속 3년 “녹색디자인국제기여상”을 발급하여  지멘스, 하이얼, 프록터 앤드갬블, 완커 등 수백개의 기업과 수백명의 선두자를 표창하였다. 2013년 각 계층의 호응과 추진하에 세계녹색디자인조직은 벨기에에서 등록 성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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