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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배우 김민석, 지혜원 찾기 위해 최진혁X나나와 공조 돌입!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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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10: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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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티스> 배우 김민석, 지혜원 찾기 위해 최진혁X나나와 공조 돌입!     ©

 

[더데일리뉴스] 배우 김민석이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극본 정찬미 / 연출 조웅, 황승기 / 제작 프로덕션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에서 사라진 지혜원을 찾기 위해 최진혁, 나나와 힘을 합치는 ‘키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작품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불어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저스티스’ 17-18회 방송에서 이동일(김민석 분)이 사라진 장영미(지혜원 분)의 일기장을 갖고 있던 이로 밝혀지면서 이태경(최진혁 분), 서연아(나나 분)은 수사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되었다. 서연아가 일기장 사진과 함께 ‘장영미 꼭 찾아! 아직 당신들도 믿을 수 없으니 하는 거 보면서 나머지 단서도 준다.’라는 메시지를 받고 남원식당을 주시하던 중, 이태경과 함께 골목길에서 검은 모자를 쓴 이동일을 잡았다. 그는 “죄송합니다.. 경찰, 검사 그런 사람들 믿을 수가 없어서 시험해보고 싶었어요. 진짜 영미를 찾아줄 사람들인지.. 그래서 문자를 그렇게 보냈습니다.”라고 고백을 했다. 이어 “영미 일기장에 여기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혹시 영미가 여기에 잡혀 있는 건 아닌가 해서 찾으러 왔어요.”라며 사라진 장영미를 찾기 위해 남원식당까지 오게 된 이유를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일기장이 장해진(이서안 분)에 의해 이동일에게서도 다시 사라지면서, 사건 수사에 또 한 번 차질이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일은 기억을 더듬어 장영미가 파란색 모래시계가 있는 빙에 갔다고 적혀있던 일기 내용을 토대로 이태경, 서연아와 함께 그 곳이 성상납 장소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는 “영미 꼭 좀 찾아주세요. 걔 진짜 불쌍한 애예요.”라며 장영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김민석은 사라진 지혜원의 일기장으로 최진혁, 나나와 함께 여배우 연쇄 실종사건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키플레이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일기장의 범인으로 밝혀진 그가 최진혁, 나나와의 공조를 통해 지혜원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나아가 사건 해결에 있어 어떠한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펼쳐 보이게 될 지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김민석은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당신의 하우스헬퍼’, ‘나의 아저씨’, ‘애간장’, ‘최강 배달꾼’,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을 비롯해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흥부’, ‘초인’, ‘부산행’ 등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탁월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차근차근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뿐만 아니라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은 물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그가 선보일 색다른 매력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민석이 출연 중인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마주치는 어두운 욕망과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로 KBS 2TV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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