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0.12.03 [17:23]
라이프
건강*의료
여행*관광
패션*뷰티
음식*맛
결혼*육아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라이프
음식*맛
아산시, 안전한 로컬푸드 시대를 열다.
- 아산로컬푸드 인증 1호 농가 탄생
윤용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26 [09: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산로컬푸드 인증 1호 농가 탄생(좌부터 박승우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선장면 신동리 박윤규(75)씨 농가) (C)

 

[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로컬푸드 인증 1호 농가를 배출했다.

 

시는 선장면 신동리 박윤규(75)씨 농가를 30여 일간의 인증심사과정을 거쳐 아산로컬푸드 인증 1호 농가로 선정하고 11월 25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박윤규씨는 선장면 신동리에서 상추, 쌈배추 등 쌈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로 로컬푸드 직매장에 쌈채소 세트를 출하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초기부터 꾸준히 출하해 지역의 로컬푸드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는 선도농업인이다.

 

시는 박윤규씨 이외에도 30농가를 추가 심사해 인증농가로 선정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상황이다.

 

아산로컬푸드 인증제는 농산물의 생산 및 품질관리체계에 일정한 기준으로 검사하고 생산된 농산물에 인증마크를 표시해 누가,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산 했는가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 아산시가 인정한 지역 우수농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이다.

 

아산로컬푸드 농산물의 인증기준은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에 준하며, 유기합성제초제 및 GMO종자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축산물은 무항생제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을 받은 축산물이어야 하며 가공품은 원·부재료를 아산로컬푸드 인증을 받은 농산물 50%이상 사용한 가공품이어야 한다.

 

인증기준을 통과한 아산로컬푸드 인증의 유효기간은 2년이며, 인증기간의 연장을 원할 경우 기간만료 30일 전 연장신청을 할 수 있다.

 

생산농가가 농업기술센터에 농산물 수확 전 인증신청을 하면 농작물 시료채취·분석해 결과통지까지 30일 이내에 처리되며 인증심사 후 아산로컬푸드 인증마크를 농산물포장재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박승우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시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임을 보장하는 아산로컬푸드 인증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 유럽 지방정부·병원에 ‘K-방역’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