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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고 웅크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산행은 겨울이 제 맛!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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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0 [09: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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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고 웅크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산행은 겨울이 제 맛!     ©


[더데일리뉴스]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나들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나가볼까 싶다가도 엄두가 나지 않는 요즘. 이럴때일수록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소모하고, 몸에 활력을 되찾아 주는 것이 좋다. 차갑지만 상쾌한 겨울 공기를 마시며 탁 트인 경치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겨울철 산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중장거리 산행에 적합한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드컷 트레킹화 칠렌토 고어텍스와 루카노 고어텍스 2종을 출시했다. 뛰어난 방수와 투습성을 자랑하는 오리지널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트레킹화로 눈 또는 차가운 날씨 탓에 젖어 있는 산행 길에 제격이다.

 

칠렌토 고어텍스는 가죽과 강도 높은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발목 부분에 메쉬 벤틸레이션을 적용해 내부 통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밖의 공기는 차갑고 신발 안속의 발의 온도는 산행으로 인해 높아져 땀이 찰 수 있는 부분을 내부 통기성을 높여 완화했다. 또한 발꿈치 부분에 뒤틀림 방지는 물론 충격을 흡수해 발의 피로감을 저하시키고, 안정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술력이 적용되었다.

 

하산 시 발이 무게 때문에 앞으로 쏠릴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해 몰딩 토캡 보강을 통해 발가락을 보호해 주도록 디자인 되었다. 향균향취 기능과 장시간 착화해도 안정감을 주는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 남성용 브라운과 여성용 다크 그레이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25만 9천원.

 

루카노 고어텍스 역시 중장거리 산행에 적합한 트레킹화로 내구성이 강하며 발꿈치 부분에 부드러운 쿠션 강화 소재를 적용해 충격 흡수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바닥 중앙과 뒤꿈치도 보강되어 많이 걸을 시 아플 수 있는 발 바닥의 아치와 뒤꿈치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틀어짐을 방지하게끔 디자인 되었다. 또한 칠렌토 고어텍스와 마찬가지로 발가락 보호가 가능하며 오솔라이트 인솔을 사용해 안정감을 더 높였다. 남성용 네이비과 여성용 브라운으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24만 9천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겨울 산행이 주는 특별한 매력이 있지만 겨울철 산은 얼음이 얼어 있거나 흙이 물기를 많이 머금고 있을 수 있어 특히 낙엽이 쌓인 곳, 그늘진 곳 등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며 “새롭게 출시한 트레킹화는 이런 겨울철 산행을 조금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제품으로 이와 같이 산행에 나서기 전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건강하고 활기찬 겨울 산행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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