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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주연 캐스팅 확정! 3월 18일(수) 첫 방송!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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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0 [10: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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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MBC ‘그 남자의 기억법’이 김동욱-문가영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20년 상반기 기대작의 호쾌한 출항을 시작한다.

 

2020년 3월 18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인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극본 김윤주/제작 초록뱀 미디어)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기억 찾기 로맨스.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를 연출한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2020년 상반기를 장식할 의미 깊은 멜로 드라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에 남다른 피지컬과 찰떡 같은 연기력으로 ‘믿보대’(믿고 보는 대세)로 손꼽히는 김동욱과 문가영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설레임을 폭발시키고 있다.

 

김동욱은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차세대 국민 앵커 ‘이정훈’ 역을 맡았다. 이정훈은 핸섬한 외모에 완벽한 슈트핏, 우아하고 기품 있는 미소까지 젠틀한 앵커 그 자체이지만 뉴스가 온 에어 되는 순간, 상대를 가리지 않고 팩트 폭행을 날리며 진실만을 향해 직진하는 인물이다. 이에 김동욱이 칼 같이 반듯한 차세대 앵커로 완벽 변신해 지적인 카리스마를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김동욱은 그 동안 장르 불문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더욱이 드라마 ‘손 더 게스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시청률 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김동욱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보여줄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문가영은 필터 없는 이슈메이커 ‘여하진’ 역을 맡았다. 여하진은 걸치기만 하면 모조리 완판 행진, SNS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필터링 제로의 소신 발언을 업로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다니는 라이징스타.

 

문가영은 다양한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거부할 수 없는 매혹으로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하고 있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데 이어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로 코믹 연기까지 섭렵했다. 문가영이 또 다시 터트릴 매력 포텐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진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 매력을 겸비한 김동욱-문가영을 캐스팅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하며 “2020년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아 뵙겠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더 게임’ 후속으로 2020년 3월 1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김동욱-문가영 소속사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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