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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이어 대확행? ‘플렉스’ 열풍에 프리미엄 디바이스 인기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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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1 [10: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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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확행 이어 대확행? ‘플렉스’ 열풍에 프리미엄 디바이스 인기     ©


[더데일리뉴스] 욜로, 가심비 등 여러 소비 트렌드를 이끌던 밀레니얼 세대가 최근에는 ‘플렉스(FLEX)’에 빠졌다. 플렉스란 사전적으로 ‘구부리다’, ‘몸을 풀다’라는 뜻이지만 최근에는 ‘과시하다’, ‘일시불로 많은 돈을 지불하다’라는 뜻으로 통용되며, 특히 고가 제품을 구매한 후 ‘플렉스 했다’, ‘플렉스 인증’ 등의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럭셔리 소비를 지향하는 플렉스 열풍에 패션, 유통업계는 불황을 모르고 승승장구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대표 커머스 옥션이 ‘플렉스’ 유행이 시작되던 작년 겨울(11/11~12/11) 한달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0대의 명품 수요를 조사한 결과, 같은 기간 4050대의 구매율 대비 최대 두 배 이상의 신장률을 보였다. 옥션 관계자는 “최근 들어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플렉스 했다’라는 말이 하나의 유행어가 될 정도로 이들의 명품 소비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내년에도 초저가 아니면 고가 시장이 주목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비추어볼 때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비싸도 마음에 들면 구매’하는 밀레니얼 세대 중심의 ‘플렉스(FLEX) 문화’는 한동안 프리미엄 소비의 구심점이 될 예정이다. 특히 명품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편리함을 더해 줄 프리미엄 IT, 뷰티 디바이스 등도 플렉스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넷플릭스 영상 하나를 보더라도 4K 시네마 환경에서 – 옵토마 ‘P1’

 

유튜브, 넷플릭스 등 영상 하나를 보더라도 고화질, 대화면에 사운드까지 훌륭한 홈 시네마 환경에서 즐기고 싶다면 4K 프로젝터를 추천한다.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는 최대 120인치 대화면을 구현하는 4K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 ‘P1’을 출시했다. P1은 4K UHD화질과 더불어 Rec. 709 색 영역을 최대 121% 커버해 선명하면서도 독보적인 컬러감을 선사하며, HDR(High Dynamic Range)을 지원해 풍성한 명암과 디테일한 색감을 보장한다. 또한 2개의 19W 프로젝터 전용 고출력 스피커를 내장해 별도의 음향가전 없이도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P1은 초단초점 프로젝터로 약 25cm 거리에서 100인치, 약 36cm 거리에서 최대 120인치 화면이 만들어져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 가능하다. 이 밖에도 스마트플러스(Smart+) 기능을 통해 뉴스, 일기예보, 스케쥴러, 액자 등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다.


애플 매니아 사로잡는 신상 노트북 – 애플 ‘맥북 프로 16인치’

 

애플의 맥북 최상위 라인업은 단연 맥북 프로(MacBook Pro)제품군이다. 특히 최근 출시된 신형 ‘맥북 프로 16인치’는 출고가 300만원대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가 상당하다. 신형 맥북 프로는 기존보다 화면 크기를 1인치 확대했지만 디스플레이의 테두리 두께를 줄여 그 크기 차이는 거의 없다. 500니트 밝기와 600만 픽셀을 통해 몰입감 있는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며, 애플이 자체 설계한 고무 돔을 적용한 새로운 '매직 키보드'를 적용했다. 또한 최대 5.0GHz 터보 부스터를 지원하는 최신 6코어 및 8코어의 9세대 프로세서를 장착, 기존 쿼드코어 15인치 맥북 프로보다 약 2배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집에서 누리는 고급 에스테틱 관리- 셀리턴 ‘플래티넘 LED 마스크’

 

전문 에스테틱 못지않은 케어를 받을 수 있는 LED 마스크는 홈케어 플렉스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셀리턴 ‘플래티넘 LED 마스크’는 스마트기기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맞춰 모바일앱 연동을 통한 스마트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패스트 모드’ 기능이 추가돼 1회 9분으로 빠르고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하며, LED 마스크 제품 중 유일하게 개방형과 폐쇄형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셀리턴은 미국과 일본에서 LED 뷰티 디바이스에 적용된 ‘유효파장 출력 촉진을 위한 LED 모듈’과 관련해 해외 특허를 획득했다. 셀리턴의 LED모듈은 유해한 전자파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피부가 LED에 장시간 노출되더라도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적절한 출력의 유효파장이 피부 속까지 잘 도달할 수 있게 돕는다.


매일 아침 미용실에 다녀온 듯한 헤어 스타일링-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헤어 스타일링을 손쉽게 해결해 줄 고데기를 잘 활용하면 매일 미용실에 다녀온 듯한 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다이슨의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는 60만원 상당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5일 만에 판매 대수 1000대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다이슨 에어랩은 바람의 기류를 컨트롤 하는 기술을 통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볼륨감이 살아있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드라이가 가능하다. 특히 Wet to Dry 방식으로 살짝 젖은 머리결을 말려가며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해 시간 단축에 도움을 준다. 제품 내부에는 유리구슬 서미스터가 초당 40회까지 바람 온도를 측정하고 조절, 모발이 과도한 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 스타일링 시 열로 인한 머릿결 손상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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