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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놀이터의 대반란-무한업그레이드 ‘챔피언 더 블랙벨트’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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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3 [10: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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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놀이터의 대반란-무한업그레이드 ‘챔피언 더 블랙벨트’     ©


[더데일리뉴스] 키즈클럽, 영유아 전유물이다? 이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할 때가 왔다.


최근 미세먼지와 추위 등 외부환경들로 인해 5~6세 어린이들뿐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함께 즐길 만한 다양한 놀이시설에 대한 갈증이 커졌다. 더 이상 ‘키즈카페’가 아닌 그야말로 놀이에 집중된 어린이놀이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니즈와 트렌드에 발 맞춰 어린이에게 건강한 놀 권리를 제공하고자 초등학교 고학년생들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놀이터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실내놀이터 진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실내놀이터 대표기업 플레이타임그룹이다.


신규 론칭한 ‘챔피언 더 블랙벨트(Champion the Blackbelt)’는 최근 실내놀이터 트렌드에 새로운 포문을 열었다. 익스트림하고 와일드한 놀이구성으로 실내놀이터 중 독보적 콘셉트로 시장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며 10대 시장을 개척 중이다. 검은띠급 고수형 놀이들로 가득한 공간에 어린이들의 팔∙다리 근력발달을 분석해 매우 도전적인 콘텐츠를 적극 도입했다. 이에 제대로 몸을 움직여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전무하다시피한 초등 고학년, 중학생들의 새로운 시장을 점화하며 급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챔피언 더 블랙벨트’ 1호점으로 작년 가을 첫선을 보인 롯데몰 수지점은 오픈 4개월만에 이미 10만명 가까운 어린이들이 그 와일드함을 경험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플레이타임그룹 박소원 전무는 “지역주민들의 재방문율이 특히 높다. 초등 고학년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1월 3일 새해 첫 오픈한 롯데월드몰 잠실점 ‘챔피언 더 블랙벨트’는 400평에 육박하는 거대한 매장규모에 2미터 높이의 언덕을 전신근력을 이용해 넘어가는 ‘로프클라이밍’, 급경사면을 뛰어올라 최상단을 정복하는 ‘커브월슬라이드’ 등 수직운동 성격이 강화된 놀이시설들로 더욱 다채로운 체험을 유도한다. 오픈 보름만에 1만5천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했으며 지역 고객뿐 아니라 잠실을 찾은 여행객들에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수도권을 벗어난 지방 진출 첫 매장인 부산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은 이달 9일 오픈했으며 바이킹과 시소를 섞어놓은 듯한 신규 대형 놀이시설 ‘밸런싱시소’가 인기몰이 중이다. 벌써부터 이곳의 명물로 자리잡아 ‘밸런싱시소’를 타려고 재방문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김종수 플레이타임그룹 대표는 “챔피언 더 블랙벨트는 나이 제한을 두지 않은 플레이타임그룹 최초의 놀이터로 5세 이상 아동부터 초등 고학년, 중학생까지 한 공간에 어우러져 자유롭게 놀게 하고 있다”며 “강화된 난이도로, 놀거리가 없어 게임에 몰입하던 중학생들에게도 놀이 갈증을 해소해주는 새로운 아지트로 부상 중이다. 올해 안에 10개 매장 이상 확대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타임그룹은 ‘야놀자’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온라인에서의 이용권 판매도 확장 중이다. 챔피언 더 블랙벨트, 챔피언1250, 플레이타임, 챔피언 등 전국 100여개 매장 이용권을 온라인에서 최초로 상시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이 양질의 놀이시설을 더욱 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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