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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클럽H, LG유플러스의 'U+골프' 등 다양한 골프채널에 콘텐츠 공급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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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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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클럽H, LG유플러스의 'U+골프' 등 다양한 골프채널에 콘텐츠 공급     ©


[더데일리뉴스] 골프전문 미디어 골프클럽H(대표 김운호)는 LG유플러스의 'U+골프' 등 다양한 골프 채널과 계약을 맺고 골프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골프클럽H는 콘텐츠 수가 4,000개에 달하며, 네이버 조회수 4,000만, 유튜브 조회수 1,800만, 기타 플랫폼까지 모두 합쳐 누적 동영상 조회수 7,000만 이상을 달성하기도 했다.


최근 골프클럽H가 계약하여 공급하고 있는 골프 콘텐츠는 LG유플러스의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 스크린골프존TV, 골프대디 등이다.


우선 골프클럽H는 U+골프 앱에서 독점으로 방영되고 있는 골프연구소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정품과 중국의 카피 클럽을 비교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새볼과 로스트볼의 비교, 현재 활동하고 있는 캐디의 인터뷰, 이신 해설위원이 이야기 해주는 골프 아는척 콘텐츠 등 다양한 옴니버스 영상을 골프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제작한다.


U+골프 앱에 제공되고 있는 1분레슨 등의 클립형 레슨 또한 눈여겨 볼 만하다. 언제 어느 곳이든 간단하게 1분이면 골프스윙의 문제점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 U+골프 앱에서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U+골프 앱을 깔고 영상만 보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 확률이 매우 높은 이벤트인 만큼 많이 응모하면 좋겠다.


또한, 골프클럽H는 스크린골프존 TV에 지난해부터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종방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떠오르는 트로트 가수 조정민의 '정민아 골프치자', MBC, SBS 개그맨들의 리그인 '개그야 골프야' 등이 있으며, 반응이 매우 좋았다.


샷분석과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골프존의 유료서비스 ‘골프대디’에서도 골프클럽H의 대표 프로인 남민우 프로와 문정현 프로의 레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골프대디 나스모 AI분석을 통해 잘못된 스윙을 바로 잡고 두 프로들의 드릴영상을 보며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골프클럽H CCD(creative contents director) 브라보방은 “골프클럽H는 골프 레슨을 ‘뻔’하지 않은 ‘Fun’한 골프 레슨 콘텐츠로 제작하여 국내외 최대 규모의 골프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가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골프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프클럽H에서 제작되는 영상은 유튜브 공식채널과 스크린골프존TV, 네이버TV, 네이버골프, LGU+골프, IPTV, 딜라이브 OTT 등에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는 대한민국 골프MCN이라는 타이틀로 골프클럽H 유튜브에 채널인채널 형태로 골프 프로들의 방송을 제작/지원하는 새로운 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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