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0.04.09 [02:06]
사회
사회일반
교육*입시
노동
교통*환경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사회
사회일반
견주님들, 달라진 동물보호법 확인하세요!
천안시, 동물보호법 및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홍보 나서
김지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21 [11:0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동물보호법이 지난 11일부터 일부 개정·공포됨에 따라 천안시가 시민들에게 변경된 내용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이번 동물보호법 개정은 동물과 사람의 안전한 공존과 동물의 유기·학대 등 방지, 현행 제도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하고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맹견보험 가입 ▲동물판매업자가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 신청을 한 후 판매 ▲신고포상금제 폐지 ▲동물 학대행위 처벌 강화 ▲동물 유기 과태료 상향 등이다.

 

맹견의 소유자는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보험에 필수로 가입해야 한다.

 

동물판매업자는 영업자를 제외한 구매자에게 등록대상동물을 판매하는 경우 그 구매자의 명의로 등록대상동물의 등록 신청을 한 후 판매해야 한다.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행위를 한 자에 대한 처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됐다.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 등에 대해서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던 것을 앞으로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처벌이 강화됐다.

 

김종형 축산과장은 “이번 동물보호법 개정내용을 홍보해 맹견소유자 또는 일반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며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숙지하고 맹견 소유자는 매년 3시간씩 의무교육을 받아 관련법규를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오해와 진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