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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게이밍 마우스의 화려한 귀환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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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4 [10: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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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게이밍 마우스의 화려한 귀환     ©


[더데일리뉴스]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성능을 뽐내는 클래식한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라이트싱크)’를 출시했다.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라이트싱크)는 게이밍 마우스 원조 격인 ‘로지텍 G1’의 디자인을 계승해 편안하고 익숙한 그립감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6개의 버튼이 특징이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인게임(in-game) 동작을 표준적인 마우스처럼 단순화하거나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DPI를 최대 8000DPI까지 조절할 수 있는 고정밀 옵티컬 센서를 탑재해 정확도와 트레킹 속도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G102 2세대 LIGHTSYNC’에 탑재된 RGB 조명은 게임 사운드에 따라 빛이 변화하는 LIGHTSYNC 기능은 물론, 최대 1,680만 가지의 색상과 밝기 조정을 포함하고 있어 게임 진행 시 다이나믹한 무지개 빛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G102 2세대 LIGHTSYNC는 초당 최대 1,000회의 보고율로 통신해 마우스를 이동하거나 클릭할 때 화면에 즉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금속 스프링이 마우스 버튼의 장력을 적절하게 유지시켜 일관적인 클릭감과 반응성을 제공, 마우스로 느낄 수 있는 게이밍 경험을 대폭 개선했다.


로지텍의 ‘G HUB(허브)’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마우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며, 게이머들이 마우스의 각 버튼에 대한 명령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G102 2세대 LIGHTSYNC는 ‘블랙’,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6,900원 이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전설적인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1을 계승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이 기다려온 G102 2세대 LIGHTSYNC를 한국 시장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게이머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만끽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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