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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 설렘 폭발! 갓벽 베스트 장면 3!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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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11: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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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JTBC ‘18 어게인’이 방송 첫 주부터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베스트 장면들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폭발시키고 있다.

 

방송 첫 주부터 웃음, 공감, 맴찢, 설렘을 오가는 스토리로 인생 드라마 등극을 예약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연출 하병훈/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제작 JTBC스튜디오)는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특히 김하늘(정다정 역), 윤상현(홍대영 역), 이도현(고우영 역) 등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 장면의 몰입도를 높이는 찰떡 같은 음악까지 완벽히 어우러진 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든 1-2회 설렘 명장면을 꼽아봤다.

 

# 이도현, 아들 괴롭히는 황인엽이 던진 농구공을 한 손으로 탁!

 

쌍둥이 남매와 같은 학교의 동급생이 된 우영(대영)은 아들 홍시우(려운 분)의 머리를 농구공으로 치는 구자성(황인엽 분)의 행동을 목격하고 분노했다. 이에 우영(대영)이 불러 세우자 농구공을 던진 자성. 이때 우영(대영)은 그 공을 한 손으로 가뿐하게 받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우영(대영)은 농구공을 던지는 척하며 자성을 위협해 사이다를 선사하는가 하면, “너 좀 혼나야겠다”라며 대립구도를 형성해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우영의 분노가 차오르는 시점에는 긴장감을 자아내는 효과음이 흘러나오다, 우영이 공을 잡는 순간 흥미진진해질 것임을 예감케 하는 빠른 음악으로 바뀌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욱 고조시켰다.

 

# 이도현, 내 딸 머리는 내가 지킨다! 학생주임 손목 디펜스!

 

우영(대영)은 담배를 피려다 우연히 전자담배를 손에 든 딸 홍시아(노정의 분)를 발견한 뒤, 나란히 교무실로 불려갔다. 이때 파일로 시아의 머리를 때리며 다그치기 시작한 학생주임(김중기 분). 이에 동공이 확장되기 시작한 우영은 이내 학생주임의 손목을 잡으며 “선생님 때리지는 마시죠. 애가 담배를 핀 건 잘못이 맞지만, 말로 충분히 타이를 수 있는걸 때릴 필요까진 없잖습니까~”라며 터프와 능글맞음을 오가는 18세 아빠미를 뿜어내 설렘을 자아냈다.

 

# 김하늘-이도현, 닿을 듯한 초 밀착 투샷! (feat. 술 냄새)

 

다정은 절친 추애린(이미도 분)의 제안에 변화를 꿈꾸며 눈을 감고 열 걸음을 걷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다 틀렸다고 생각하며 열 번째 걸음을 뗀 순간 차에 치일 뻔한 다정. 이때 그를 구해준 사람은 다름아닌 우영(대영)으로, 다정을 감싸 안은 우영(대영)의 투샷이 가슴 떨림을 자아냈다. 특히 다정에게서 풍기는 술 냄새를 확인하기 위해 아무 말 없이 다가선 우영(대영)으로 인해 닿을 듯 가까워진 다정과 우영(대영)의 거리감이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무엇보다 눈을 감고 걷는 다정과 그가 떠올리는 과거의 순간들이 교차되는 연출, OST인 소유의 ‘하나면 돼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몰입도를 높인 데 이어, 우영이 다정을 안으며 구하는 그 순간 소리가 줄어들며 장면이 슬로우모션으로 그려져 보는 이들을 장면 속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게 했다.

 

이처럼 ‘18 어게인’은 단 2회만에 연기와 영상, 음악 등 극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 장면들을 쏟아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곳이 극락이다”라는 평을 이끌고 있다. 이에 앞으로 또 어떤 장면들로 보는 이들을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초공감 휴먼 판타지 JTBC ‘18 어게인’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 ‘18 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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