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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커피를 사먹나요?... 언택트 시대에 커피머신은 필수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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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8 [10: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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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커피를 사먹나요?... 언택트 시대에 커피머신은 필수     ©


[더데일리뉴스] 바이러스로 인해 재택근무자와 ‘집콕족’이 늘고 카페에서 커피를 사 먹는 것을 꺼리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로 카페가 아닌 집에서 취향에 맞는 커피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커피머신은 점차 집 생활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커피머신 수입 규모는 2010년 기준 약 0.6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였으나, 8년 뒤 2018년에는 약 3.1억 달러까지 약 5배 이상 증가하였다. 최근 홈카페와 바이러스로 인한 외출 자제로 인해 지난달 24~30일을 기준으로 G마켓에서는 에스프레소 머신 판매량이 전주 대비 103% 늘었고, SSG닷컴에서는 8월 커피머신 매출이 전달 대비 23.5% 증가하며 커피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제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하나의 생활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캡슐커피로 시작된 홈 카페 시장은 최근 소비자의 취향과 입맛이 고급화됨에 따라 커피를 좀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의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전자동 커피머신은 신선한 원두를 바로 갈아 고압력의 스팀으로 커피를 추출하여 최상의 맛과 향의 커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전자동 커피머신을 선택하는 이유로 맛과 더불어 무엇이 있을까?

 

나만의 취향을 담은 최고의 맛과 향을 만들어주는 기술력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원두는 분쇄 후 15분 내로 약 60%의 향을 모두 발산한다. 미리 갈아져 있던 분쇄 원두를 사용하는 것보다 커피를 마실 때 바로 갈아 마시는 것이 원두의 향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전자동 커피머신은 그라인더가 머신 내부에 장착되어 있어 별도로 원두를 분쇄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으며, 한 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커피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 또한 갈아내는 양을 조절할 수 있어 나만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제조할 수 있다.

 

커피 소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경제성

 

전자동 커피머신을 고가의 제품이라고 생각해 망설이는 소비자가 많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초기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경제적이다. 아메리카노 1잔의 가격을 4,500원이라고 했을 때, 하루 1.8잔씩 1년을 마신다면 총 2,956,500원이 소요된다. 커피머신의 가격과 원두의 가격을 합쳐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사 먹는 것보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캡슐 커피의 경우 캡슐 개당 평균 금액이 450원이다. 이에 반해 전자동 커피머신은 1잔당 84원(원두 1kg당 12,000원 원두 7g 기준)이면 신선한 원두를 갈아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자동 머신에는 스팀 시스템이 있어 별도의 라떼용 캡슐 대신 신선한 우유를 가지고 풍부한 거품의 라떼를 바로 만들어 마실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한 구성

 

환경을 필수로 생각한다는 뜻의 ‘필환경’. 이제 정말 환경을 필수로 생각해야 하는 시대인 만큼, 제품을 구매할 때 환경적인 측면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커피를 뽑아 마실 때마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이 발생하는 캡슐 머신에 비해 전자동 커피머신은 원두만 구매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 찌꺼기 외에 별도의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커피를 만들어 마신 후 생기는 커피 찌꺼기는 건조 후 탈취제로 사용하거나 화분에 비료로 사용이 가능해 더욱 친환경적이다.

 

이렇듯 커피의 맛과 경제적, 환경적 등 여러 이유로 전자동 커피머신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 커피머신 판매 1위로 유명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는 버튼 하나로 커피 전문점 못지않은 깊은 풍미의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넣은 다양한 커피음료도 추출할 수 있어 ‘커피를 아는 사람들의 최고의 선택’이라 할 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드롱기의 다양한 전자동 커피머신을 소개한다.

 

최상의 커피머신, 프리마돈나 엘리트 

 

프리마돈나 엘리트(KRECAM650.85.MS)는 수많은 커피 애호가를 놀라게 할 만큼 기존의 전자동 커피머신보다 모든 면에서 앞선다. 드롱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한글 디스플레이는 기존 전자동 커피머신의 다소 복잡한 사용법과 언어로 다루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해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돼 커피머신을 링크 앱에 연결하면 원격으로 커피 음료를 내릴 수 있다. 특히 터치 한 번으로 무려 17가지의 메뉴를 만들어 내는 점이 돋보이며, 특별한 사용법을 익히지 않아도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등 커피전문점에서만 마시던 음료뿐 아니라 다양한 입맛에 맞춘 커피도 가능하다.

 

드롱기만의 라떼 크레마 시스템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우유 거품을 추출해 다양한 우유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해주며, 최대 6개의 사용자 프로필을 등록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나만의 레시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마트하고 실용적인 마그니피카 S 스마트

 

드롱기의 마그니피카 S 스마트 ‘KRECAM250.33.TB’는 원터치 버튼으로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와 롱커피까지 한 번의 터치로 취향에 맞는 다양한 블랙커피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커피의 양, 온도 조절부터 원두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아로마 향부터 진한 향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그라인딩 레벨을 조절하여, 신선한 원두를 원하는 입자에 따라 나만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아메리카노 외에도 마그니피카 S 스마트의 업그레이드된 카푸치노 시스템(Cappuccino System)은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을 만들어 완벽한 카푸치노와 라떼 마끼야또를 만들어 준다. 또한, 세련된 티타늄 블랙의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사용하기 편한 디스플레이까지 갖췄으며 추출기와 물 받침대는 분리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슬림한 디자인의 프리마돈나 XS

 

프리마돈나 XS ‘KRETAM36.365.M’는 드롱기만의 획기적인 내부 디자인 기술을 적용하여 한 손에 들어오는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작은 공간에서의 활용도가 좋다.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 등 단 한 번의 버튼 터치로 동시에 2잔까지 추출 가능하며, 13단계로 원두 굵기 조절이 가능한 커피 그라인더가 장착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완벽한 온도제어가 가능한 드롱기만의 ‘라떼크레마(LatteCream)’ 시스템으로 부드러운 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우유 메뉴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우유 용기 자동세척기능과 추출기 분리로 손쉬운 세척과 관리가 가능하다.

 

드롱기 코리아 홍보 관계자는 “커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수많은 커피머신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전자동 커피머신은 가격대가 높아 망설이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한 번 구입하면 오랜 기간 사용하고 맛과 환경에 대한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자동 커피머신이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다.

 

드롱기는 업계 기술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전 세계와 국내에서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최고의 커피 추출 기술을 담은 드롱기의 전자동 커피머신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 맛과 향을 늘 균일하고 간편하게 즐기길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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