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2.26 [16:36]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경제
소비자경제
샵백 코리아, 연말 맞이 최대 20% ‘최고의 행복’ 쏜다!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12/14 [10: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샵백 코리아, 연말 맞이 최대 20% ‘최고의 행복’ 쏜다!     ©


[더데일리뉴스] 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리워드 및 검색 플랫폼 샵백(Shopback) 코리아가 연말연시 선물 시즌을 맞아 14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최대 20%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최고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허브, 지마켓, 마이테레사, 매치스패션 등 총 46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최고의 행복’은 9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테마와 특별 혜택으로 진행하는 쇼핑 모멘텀 ‘샵백 세이브(Shopback Save)’의 다섯 번째 이벤트다. 샵백 코리아는 ‘똑똑한 쇼핑습관’을 모토로 고객에게 현명한 쇼핑 방법을 제안해왔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 연인, 나 자신을 위해 뜻깊은 연말연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알찬 캐시백 혜택도 챙겨 모두가 ‘최고의 행복’을 누리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참여 인기 브랜드 구매 건에 대해 최대 15% 상향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매일 오후 12시에는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슈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피크데이로 지정한 21일에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샵백과 브랜드사가 추천하는 연말 선물 리스트를 구매하면 최대 99% 캐시백 기회를 제공하며, ‘광광 캐시백’을 통해 샵백 코리아 전속모델 광희가 추천하는 브랜드사에서 선물을 구매하면 최대 2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최고의 행복’ 외에도 12월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31일까지 샵백 코리아에서 하나 Visa 카드를 인증 받고 쇼핑몰 경유 후 같은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7% 캐시백을 지급한다. 마이포르테, 네타포르테, 알리익스프레스, 매치스패션 등 브랜드사가 참여하며 캐시백 적립조건은 브랜드 및 카테고리별로 상이하다.

 

이 외에도 친구 초대 프로그램을 통해 샵백 초대 공유 링크로 가입한 친구가 1만 5천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초대한 고객은 보너스 캐시백 1만 원, 초대받은 친구에게는 3천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앱을 통해 초대 링크를 공유하면 앱 전용 특별 보너스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SNS에 샵백 리뷰와 함께 친구초대 링크를 올리면 3천 원 보너스 캐시백을, 베스트 리뷰어 5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10만 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최고의 행복’ 이벤트 내용을 비롯한 샵백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샵백 코리아 최서영 마케팅 팀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장기화에 따라 연말 대부분 모임을 취소하고 외식을 자제하는 분위기”라며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샵백은 사용자에게 캐시백 보상을 지급하고 가맹점에 성과 기반 마케팅을 제공하는 원스톱 리워드 및 검색 플랫폼이다. 올해 4월 이베이츠 코리아를 인수해 국내 시장에 진출해 가맹점과 소비자와의 접점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등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업을 펼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부, 시스템반도체 금융 지원 강화…6500억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