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10.19 [16:12]
전국축제현장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전국축제현장
[금산군]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에서 전국 최초 삼계탕 축제 열린다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7/06 [16:2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금산군이 삼계탕에 대한 도시 이미지 선점을 위해 전국 최초 삼계탕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금산인삼관 광장에서 열리는 현장 행사에 온라인 콘텐츠를 가미한 온·오프라인 복합형으로 추진된다.

 

당일 현장에서는 △우리 가족 삼(蔘)캉스 △금산약초마켓 △약초전시·체험 △금산 삼계탕 판매코너 △가족여름문화체험 △여름 쿨(Cool) 음악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 가족 삼(蔘)캉스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가족 단위별로 안전한 바캉스를 축제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족 개별 풀장과 삼계탕 구매 쿠폰, 수박 등이 제공되며 지난달 총 40팀이 이미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

 

금산인삼약령시장회에서 주관하는 금산약초마켓과 약초전시·체험에서는 삼계탕의 재료로 사용되는 약초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생맥산 첩 만들기, 쌍화탕 첩 만들기 등의 체험과 약초에 대한 효능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인삼쉐이크, 오미자 냉차, 약초튀김, 약초뻥튀기 등이 판매된다.

 

금산 삼계탕 판매코너를 통해서는 금산 삼계탕 요리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삼계탕과 닭백숙을 맛볼 수 있으며, 가족여름문화체험에서 에코백·파우치, 천연 모기 퇴치제, 손 세정제, 여름 부채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여름 쿨(Cool) 음악회는 나아내풍물단, 장구마실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출연하며 매일 2회 공연을 선보인다.

 

10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개그맨 손헌수의 무대공연과 함께 200인분의 대형 가마솥 삼계탕 요리 시연이 진행된다. 200인분의 삼계탕은 개별 포장돼 사회적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은 축제 기간 코로나 확산방지와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행사장 소독, 방역부스 설치, 발열 체크, 080 콜체크인, 마스크 착용 안내 등 현장 방역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도 금산 삼계탕 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홍보이벤트로 지난달 SNS 채널 ‘금산여행 길라잡이’와 유튜브 채널 ‘금산인삼TV’를 운영해 배달의 삼(蔘)닭, 삼계(蔘鷄)요리 콘테스트, 삼계탕 음식궁합 댓글 달기 등 콘텐츠를 선보였다.

 

축제 당일에는 △유튜브 방송국 ‘약초에 빠진 삼계탕’ △라이브 커머스 ‘쌈닭(?) 삼(蔘)닭!’ △오세득 쉐프의 요리 쇼 ‘15분 뚝닭’ △전국 삼계요리 콘테스트 등이 준비됐다.

 

유튜브 방송국 ‘약초에 빠진 삼계탕’에서는 약초 전문가의 효능별 약초 정보와 ‘배달의 삼(蔘)닭’ 사연, 삼계탕 궁합 음식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 시작은 10일 개막식 이후 11시 40분에 계획됐으며 11일은 오전 11시 오세득 쉐프의 요리 쇼 ‘15분 뚝닭’과 연계해 송출된다. 유튜브 채널 ‘금산인삼TV’로 시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댓글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라이브 커머스 ‘쌈닭? 삼(蔘)닭!’은 매일 오후 2시와 4시 2차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심영순 한식요리 연구가의 레시피가 더해진 ‘금산인삼 삼계탕’ 밀키트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 판매한다.

 

금산 삼계탕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www.insamfestival.co.kr)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의 ‘금산여행 길라잡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지정…행정·재정 집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3길 51 3층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