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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사업에 220억원 투입
산업부,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공고…업체당 최대 1억원 바우처 발급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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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4 [22: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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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정부가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22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우처를 발급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의 신뢰성 및 소재 성능 향상을 지원하는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을 14일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이번달부터 내년 6월까지 국비 220억원을 투입해 서비스 이용 목적에 따라 정기형(기업당 1억원 이내)과 수시형(기업당 3000만원 이내)으로 나눠 지원한다.

 

▲ 산업통상자원부

 

올해 사업은 작년과 비교해 서비스 지원항목 개편, 정기형 비중 확대, 우대기준 신설의 변화가 있다.

 

먼저, 소부장 관련 타 지원사업과의 중복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력양성, 수출지원 등 전주기 지원에서 신뢰성 및 소재성능 향상 지원 중심으로 개편해 집중 지원한다.

 

또한 중장기에 걸쳐 프로젝트 형태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어 경쟁률과 성과가 높은 정기형의 비중을 확대한다. 아울러, 기존의 서면평가만을 통해 참여기업을 선정하던 방식에서 1차 서면평가 후 2차 질의평가를 도입하고, 사업신청 시사업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의무적으로 선택해 참여기업의 성과 제고를 유도한다.

 

이와 함께, 소부장 핵심기술의 자립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역량있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우대기준을 신설한다.

 

신청 제품 및 기술의 분야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과 관련된 경우 3점을 가산하고 신청기업이 소부장 으뜸기업, 특화단지 내 앵커·협력기업, 뿌리기업인 경우 2점 가산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사업(200억 4700만원)의 경우 모두 531개사(정기형 157개사, 수시형 374개사)에 대해 신뢰성 평가 등 754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수행기관 및 서비스 메뉴를 확대하고 수시형 및 온라인 전용창구를 마련해 선정 소요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했다.

 

이번 사업은 14일부터 산업부(www.motie.go.kr)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에 공고문이 게재되며, 사업신청은 전용 홈페이지(신뢰성바우처.org)를 통해 받는다.

 

정기형은 공고 개시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30일간 1회 접수받을 계획이며 선정평가 및 민간부담금 입금 확인을 거친 후 9월 23일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시형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접수를 받되, 선정평가 등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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