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국
충청
[청주시] 청주시, 공유 전기자전거‘카카오T 바이크’시범 운영
- 10월 6일부터 동지역에 공유 전기자전거 1000대 배치 ㆍ 운영 -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10/06 [09:2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청주시, 공유 전기자전거‘카카오T 바이크’시범 운영 청주시

 

 

[더데일리뉴스] 청주시는 카카오 모빌리티에서 오는 6일부터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사업을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인 카카오 모빌리티는 시 동지역에 전기자전거 1000대를 배치해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카카오T 바이크는 페달과 전기모터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PAS(Pedal Assist System)방식이며, 시속 20km 이하로 운영한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T 앱 설치 후 가입하고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로 인증한 뒤 목적지까지 이동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기본 15분에 1500원이며,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고, 반납구역이 아닌 곳에 반납할 경우 수수료 2만원이 추가로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금년 말까지 카카오 모빌리티에서 1000대를 시범 운영 후 문제점 등을 보완 협의하고 내년에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기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충남 홍성에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구축…총 140억원 투입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