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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엔트리 SUV ‘캐스퍼’ 출시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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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5 [15: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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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01. 현대 캐스퍼 <리렌모터스 제공>     ©


- 작지만 효율적인 캐스퍼

- 동급 대비 뛰어난 안전성과 편의성

 

[더데일리뉴스] 자동차리스 장기렌트 전문기업 리렌모터스가 ‘현대 캐스퍼 모델이 사전계약 첫날부터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고 밝혔다.


현대 캐스퍼 모델은 현대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차급이다. 세련된 외•내관 디자인과 컬러는 물론 용도에 따라 시트를 조절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또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운전자 중신의 편의 옵션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 캐스퍼 같은 경우 전 트림 모두 전방충돌방지보조, 차선이탈방지보조, 차로유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하이빔보조, 전방차출발알림 등 동급 대비 안전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다.


기본 성능도 우수하다. 기본 모델 같은 경우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 이다. 복합연비도 리터당 14.3KM 로 우류비 또한 부담이 없다. 상위 모델인 캐스퍼 액티브는 1.0 터보 엔진이 적용되어 있다. 최고출력 100마력 최대토크 17.5KG.M 이며, 복합연비는 리터당 12.8KM 이다. 외장 디자인 또한 더욱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출시가는 1.0 가솔린 모델이 1,385~1,870 만 원, 1.0 가솔린 터보 모델이 1,480~1,960 만 원 이다.


리렌모터스 관계자<현대차 리스ㆍ장기렌트 상담 1899-6608>는 “현대 캐스퍼는 사전 계약 열흘만인 올해 생산목표(1만2,000대)보다 약 2배이상이 예약되어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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