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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앤 크레이지' 위하준, 기름 범벅 난투극! 미친 놈 발동 1초 전!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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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30 [10: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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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tvN ‘배드 앤 크레이지’위하준이 기름 범벅이 된 채 난투극을 벌이는 일촉즉발 현장이 포착됐다.

 

‘해피니스’후속으로12월17일 첫 방송되는tvN새 금토드라마‘배드 앤 크레이지’(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밍크엔터테인먼트)는유능하지만‘나쁜 놈’수열이 정의로운‘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그런 가운데‘배드 앤 크레이지’측은30일(화)똘끼 부스터를 풀가동시킨 위하준의‘미친 놈 발동1초 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위하준은 극중‘미친 정의감의 헬멧남’ K로 분한다.이 시대의 마지막 히어로를 꿈꾸는K가 정의가 사라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출세지향 결과주의 형사’이동욱(류수열 역)을 첫 번째 타깃으로 선정한 것.첫 만남부터 상극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와 팀플레이가 어떻게 그려질지 첫 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범죄의 현장에 둘러싸여 일촉즉발을 맞이한 위하준의 고군분투가 담겼다.머리부터 발 끝까지 기름 범벅이 된 비주얼만으로 위하준에게 찾아온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이어진 스틸 속 범죄자들을 바라보는 위하준의 눈빛에 누구든 그를 건들면 금방이라도 지옥에 보낼 것 같은 독한 똘끼가 가득해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위하준은 자신의 헬멧을 이용한 풀스윙 공격으로 크레이지한 면모를 보이다가도 언제든지 들어오라는 듯 입꼬리를 한껏 올린 개구진 표정과 두 팔을 활짝 벌린 여유를 보이고 있다.과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난투극에서‘미친 놈’위하준을 건드린 범죄자들이 무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tvN ‘배드 앤 크레이지’제작진은“기름이 쏟아진 바닥을 뒹굴며 난투극을 벌인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배우들이 열정을 다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해준 덕분에 촬영 현장은 그야말로 박진감 그 자체였다”고 운을 뗀 뒤“특히 위하준이 집중력을 발휘해 박수가 터져 나올 만큼 코믹하면서도 강렬한 장면을 완성했다.기대하셔도 좋다”며 당부했다.

 

한편tvN새 금토드라마‘배드 앤 크레이지’는 이동욱,위하준,한지은,차학연 등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개성파 배우진이 의기투합해 쾌감 넘치는 액션을 기반으로 한 히어로물을 선보인다. 12월17일(금)밤10시40분 첫 방송.

 

[사진 제공] tvN ‘배드 앤 크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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