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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펠라' 이호철, 을씨년스러운 야산 버스킹 포착! 멤버들 이끌고 산으로 간 이유는?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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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15 [12: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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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악카펠라’ 이호철이 멤버들을 이끌고 을씨년스러운 야산으로 향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영우도 “우리 납치하는 거 아니지?”라며 공포에 떨게 만든 가운데, 아카펠라 버스킹이 목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1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기획 박정규 연출 채현석 이신지 박동빈 장우성 이주원)가 야산 연습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악카펠라’ 이호철의 심상치 않은 행보가 포착됐다. 인적조차 드문 호젓한 산길로 앞장서 멤버들을 이끌기 시작한 것. 신규 회원 최영우는 잔뜩 신경을 곤두세운 채 “호철아 우리 납치하려는 거 아니지?”라며 공포에 질려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배는 야산이라면 익숙하게 올라와봤다는 듯 “삽 하나만 들면 끝이다”라고 ‘감성 보스’다운 악역 내공을 뽐냈다는 후문.

 

이호철이 멤버들을 이끈 이유는 아카펠라 연습 때문이었다 지난주 매니저 정형돈과 데프콘이 키즈카페 첫 공연 스케줄을 전격 발표하며 모두를 충격에 몰아넣은 터. 심지어 바로 다음 주가 공연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이들이 단기간 속성으로 지옥의 하모니에서 천상의 하모니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야산에 둘러앉은 ‘악카펠라’ 멤버들은 곧장 누구 하나 파묻을 기세처럼 보이지만, 순수한 열정으로 연습에 몰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갈팡질팡한 하모니는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특히 이날 아카펠라 포지션별 세력(?)이 형성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호철과 최영우가 ‘바리톤 형제’로 단단히 뭉치는가 하면, 김준배는 연습 현장에서 테너 ‘오른팔’ 현봉식만 하염없이 찾으며 “봉식이 없으니 너무 외롭네”를 외쳤다고 해 찰떡같은 케미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악카펠라’의 새로운 조직명으로 확정되었던 ‘마일드 세븐’이 일주일 만에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키즈카페 공연을 앞두고 이호철이 "아기들 앞에서 '마일드 세븐'이라고 소개 못한다”며 긴급 회의에 들어간 것. 이에 멤버들의 놀라운 창의력이 쏟아져 나왔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70일 간의 도전을 담은 ‘악카펠라’는 오는 16일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천상의 하모니를 담아낸 아카펠라 도전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있다.

 

<사진제공> MBC ‘악카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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