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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바보' 김윤혜, 성공적인 캐릭터 변신으로 눈길!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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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30 [10: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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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김윤혜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금)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에서 보급 수송과 치안 유지를 책임지는 전투근무지원 대대 중대장 ‘강인아’ 역으로 분한 배우 김윤혜가 성공적인 캐릭터 변신은 물론, 완벽한 호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윤혜는 극 중 종말을 마주한 상황에서 군인으로서, 세경(안은진 분)의 친구이자 명옥(차화연 분)의 딸로서의 ‘강인아’의 모든 면을 다채롭게 그려냈다. 시민들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노력하며 군인의 본분을 지키는 인아의 모습을 우직하고 강단 있게 그려낸 김윤혜는 외적으로의 변화는 물론, 혼란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인아의 면모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강인한 분위기, 절도 있는 말투에 액션까지 더해 군인 강인아 대위의 정체성에 힘을 실은 그녀는 소중한 친구인 세경을 끝까지 보호하고 지켜내겠다는 의지와 더불어 인아가 세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디테일한 눈빛 변화와 표정 등으로 담아 내기도 했다. 여기에 엄마 명옥과는 인아의 또 다른 이면을 보여주는 모녀 호흡으로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하기도 한 것.

 

이렇듯 김윤혜는 이번 작품으로 또 한번 폭 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전에 성공하며 인상적인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끊임없는 연기 활동 속에서 계속해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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