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3 23:47:00
(베이징 2023년 1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12월 31일에 진행한 2023년 신년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은 세계와 긴밀하게 연결된 국가"라면서, "작년에 옛 친구와 새로운 친구를 베이징으로 초대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순방하며 중국의 제안을 세계에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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