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뿔 방', 신석기 석조 구조물서 행해진 의식 비밀 밝혀줘
2023.09.12 23:43:00
-- 최근 발표된 두 건의 연구, 신석기 시대 석조 구조물인 무스타틸(mustatils)에서 행해진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儀式)의 성격과 의미 자세히 밝혀내
-- 무스타틸 '뿔 방'에서 발견된 동물 뿔과 두개골 일부가 쌓인 퇴적물은 당시 시대 공동체가 뿌리 깊은 신앙을 정교하게 표현했음을 시사
-- Royal Commission for AlUla, 세계적으로 중요한 현장 조사 연구를 지원
-- 9월 13일부터 다양한 리더들이 모이는 제1회 AlUla World Archaeology Summit 개최
알울라, 사우디아라비아, 2023년 9월 12일 /PRNewswire/ -- 최근 Royal Commission for AlUla(RCU)가 지원한 두 건의 고고학 발굴 조사 결과는 아라비아 북서부 신석기 시대 주민들이 기원전 6000년 후반 '복잡하지만 정교한 의식'을 수행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줬다.
The team led by Dr Wael Abu-Azizeh excavates the chamber that contained “an exceptional discovery” of skull and horn fragments. Credit: Muhammad Al-Dajani / RC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