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호주 Z세대
2024.07.09 15:34:00
-- 새로운 연구 결과, 신체 자신감, ADHD, 일반적인 목적의식 결여로 고통받는 청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시드니 2024년 7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 디지털 청년 참여 플랫폼인 Year13과 호주 최대 '학생 전용 숙박시설(purpose-build student accommodation·PBSA) 소유 및 운영사인 스케이프가 협력해 지난 5월 실시한 전국 청년 웰빙 연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인 Z세대의 절반 이상이 더 정신건강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불안과 우울증을 앓는 호주의 모든 세대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새로운 연구에서는 또한 호주 청년 사이에서 신체 기형(21%)과 ADHD(27%)를 앓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고, 65%는 아무런 목표가 없이 살면서 미래에 대해 전반적으로 환멸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8~24세 청년의 53%가 정신건강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해 청년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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