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도원] 성령의 이 시대는 회개뿐이 없다
2010.11.21 07:58:00
성령의 이 시대는 아버지 성령이 부활하셔서 심판을 하시기 때문에 예수님부터 모든 성인들의 한을 닦아줄 때이고 사람들의 죄가 신들의 붙은 ‘악의 움직임(잡신)’인 것은 보여주는 때이므로 회개뿐이 없고 회개도 성령이 이끌어 주셔야 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을 고치는 일이기 때문이고, 악한테 잡혀있는 사람들이 자기를 고치고 바로 서는 것이 기적입니다.
진리이신 하느님은 속이 시원하도록 화끈하게 심판 하실 수도 있지만 오래 참으시면서 일하는 것은 사람들은 누구나 지식(잡신의 악)에 잡혀서 틀대로 움직여서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장애자이고 벽창호이기 때문에 시대마다 사람들을 세워서 회개 시키는 일을 시켜줍니다.
택함을 받은 사람은 혼을 빼고 하느님의 영을 넣고 도구로 쓰기 때문에 구박을 받을 때뿐이지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느님이 일 하시는 것이고 아주 낮은 자리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창세기 때부터 이 시대까지 구박입니다.
하느님께서 은혜를 주려고 해도 받지 못하는 것은 자기 담은 악이 나가서 막기 때문에 은혜도 못 받고 하느님과 통하지도 못하고 하느님을 모시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은 계속 이어져 왔고 이것을 풀기 위해서 예수님이 희생 제물로 죽임을 당한 것이고 이 시대 빛도 이 시대 사람들에게 비우고 죽이는 일을 가르쳐서 하느님과 통하고 얻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고통 속에서 빠져나오도록 막혀있는 것에서 풀어주고 세상 것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비우는 이 일을 시키시려고 먼저 빛(도구)을 세상 것 물질, 기술, 가정을 얻기까지 해산의 진통을 겪어서 얻은 것을 다시 비우느라고 해산의 진통을 겪는 훈련을 시키신 후에 도구 안에 진리께서 부활하셔서 이 시대 사람들을 악에서 구출시키는 일을 시켜줍니다.
하느님을 믿어도 고통이 이어지는 것은 하느님과 통하지 못하고 지식(잡신의 악)에 잡혀서 도구역할만 하기 때문에 성령을 담지 못한 것을 성서를 통해서 보여줍니다.
마태오복음 23장39절 ‘주의 이름(진리의 성령)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하고 너희 입으로 찬양할 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요한복음16장 진리의 성령을 모시면 빛과 하나가 되어서 비우고 죽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증언해 주시고 또 하느님께 청하는 대로 말씀을 주시면서 ‘한영’ 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고 하나로 일치를 이루게 하시므로 말이 필요 없는 것은 생활 속에서 악을 빼서 지혜로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도구이기 때문에 진리가 예수님 속에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입을 열어서 죽임을 당했고 이 시대 빛도 진리께서 부활하셔서 빛이라 하고 희생하는 ‘만인의 어머니’라고 하고 ‘만인의 신부’라고 말을 해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진리의 성령 하느님은 구박입니다. 고통을 대신 짊어지게 하는 것도 진리이신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므로 피조물인 사람(도구)은 주시는 말씀에 순종(“예”)하고, 성령을 담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도구는 노력뿐이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이 시대 빛(도구)을 세우셔서 일하시기 때문에 빛은 죽기살기로 순종하려고 하오니 더욱 진리의 성령 하느님을 온전히 드러내는 일을 하는 예쁜 도구가 되도록 열심히 기도로 밀어 주십시오.
하느님께 찬미!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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