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영어실력향상, 이젠 필리핀 영어캠프에서
2007.06.12 06:11:00
영어캠프가 대중화 되면서 방학 시즌만 돌아오면 부모님들은 항상 고민에 빠진다. 그 고민 중에서도 교육 문제가 으뜸이다. 교육문제 한가운데에서도 영어 교육에 가장 관심이 높다.
그러므로, 자녀들의 여름방학 계획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좋은 여름방학 영어캠프을 선택하려면 서둘러 지금부터 알아봐야만 알찬 캠프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어캠프와 해외 영어캠프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것만은 꼭 체크해 보아야 한다.
첫째로, 내 아이 수준에 맞게 개인별 학습 가능한지. 둘째로, 숙식이 편안한지. 셋째로, 안전하고 관리가 잘되는지. 이 세가지 기본적인 것에만 충실해도 무난한 영어캠프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영어캠프 중 학부모님들이 해외 영어캠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해외캠프는 현지 물가가 비싼 관계로 영어학습 보다는 해외문화탐방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이뤄진 것이 대부분이다.
반면,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동남아 국가는 영어 공용국이면서 서구 선진국가와 비교해 물가와 기타 총체적인 비용들이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해외영어캠프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중 영어캠프로 가장 많이 가는 필리핀은 400년 가까이 스페인과 미국의 식민지배 영향으로 국민들의 의식이 상당히 서구화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어사용인구가 3번째로 많은 나라로 국민의 대부분이 영어를 사용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정도이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필리핀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차별화된 영어캠프를 진행하는 플러스캠프(교육사업부 김연정 02-2026-3837 www.pluslc.co.kr)는 알찬 캠프를 진행하여 업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플러스캠프는 초, 중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CIA 교육과정을 개발, 독창적이고 다양한 활동중심의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무엇보다도 짧은 시간에 효율적 학습, 안전한 생활을 중시하여 외국인 전용 골프리조트에서 낚시, 승마, 수영, 서바이벌 게임, 암벽등반 등의 부대시설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어, 선진국형의 캠프와 학습중심형의 필리핀 캠프의 장점만을 모은 점이 눈에 띈다.
플러스캠프 김연정 팀장은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성취를 통해 스스로 자신감을 획득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있다”며 봉사활동으로 인성교육을 겸비한 21C, 글로벌 리더쉽 교육과정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특히, 캠프를 진행하면서 한자녀 가정의 한계를 직접 느낀다는 김팀장은 이 기간을 통해 부모님들과의 교감을 늘리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매일매일 캠프앨범, 편지쓰기, 캠프일지, 생활기록부를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캠프는 학생 4명을 교사 1명이 아침 기상부터 취침까지 관리하는 ‘관리형 영어캠프’ 라서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많다고 한다. 외국인 전용 리조트에서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도 저렴하기에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 생각되어 학부모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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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01. 29 : ㈜ 피티피커뮤니케이션 법인설립
* 2004. 3 : ㈜지식발전소(www.empas.com) 교육사업 제휴
* 2004. 5 : ㈜NHN(www.naver.com) 교육사업 제휴
* 2005. 2 : 특허 제 0459070 등록(인터넷을 활용한 학사관리 서비스 방법)
* 2006. 2 : 해외교육사업 런칭
* 2006. 8 : 필리핀SPCF(Systems Plus College Foundation)대학과 어린이 영어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약
* 2006. 12 : 필리핀 라이슘(Lyceum-Northwestern University)대학과 영어교육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