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리우 삼바 카니발’ 시즌축제 오픈
2011.06.23 04: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롯데월드에서 만나는 세계 최대의 축제, ‘2011 리우 삼바 카니발’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축제! 매년 수만의 인파가 참여하고, 수십억 시청자의 가슴을 타오르게 하는 브라질 을 6월 24일부터 8월 21일 까지 롯데월드에서 만날 수 있다.
어드벤쳐에 들어서면 삼바축제를 상징하는 높이 8m, 폭 5m의 대형 탑이 설치되어 손님들을 맞는다. 어드벤쳐 거리마다 깃털과 화려한 색상이 어우러진 장식들이 걸려 열정적인 삼바축제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삼바 장식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한다. 또, 식음, 상품 매장에도 남미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전통음식 메뉴와 기념품도 함께 판매한다.
스페셜 쇼 ‘삼바브라질’, ‘삼바 퍼레이드’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축제 기간 중에는 브라질 삼바 축제 현장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도심 속 한복판에서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는 1백명이 넘는 배우들이 참여해 삼바 축제의 열정, 야생 세계의 생명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약 50톤에 이르는 브라질 현지 제작 소품과 의상을 선보이는 퍼레이드는 브라질 리우 삼바 카니발의 화려함을 그대로 재현한다.
스테이지쇼 은 살사, 람바다, 카포에라 등 남미 특유의 열정적이고 화려한 춤과 파이어, 미스트 등 특수 무대효과가 어우러져 스펙타클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 가변 특설 무대를 마련해 삼바 댄서와 관객들의 눈 높이를 맞추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객들이 직접 삼바 무희들과 함께 퍼레이드 행렬에 참여해 축제 열기를 체험할 수 있는 도 참여의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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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월드는 기상청의 집중호우 예보 기간인 6월 20일(월)에서 7월 10일(일)까지 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자유이용권 가격은 약 30% 할인된, 어른이 2만5천원, 중고생이 2만2천원, 어린이가 2만원이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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