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23:32:00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변두리 마을 카미셰바츠카야에 있는 요양원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수사관들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로 62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들의 생명도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는 요양원측의 안전규정 위반 및 관리 태만, 유독가스 배출량이 큰 재질 사용, 관할 소방서 부재 등이 빚은 총체적 인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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