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산프로젝트' 브랜드 개발하고 시민고객에 한 걸음 더
2007.07.03 23:12:00
서울시는 시민고객감동 민원서비스,「다산프로젝트」의 브랜드를 개발하고 시민고객의 민원서비스 이용활성화를 위해 각종 홍보마케팅 매체에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하였다.
지난 4월 방문민원서비스 공간인 다산플라자 오픈에 맞춰 「다산프로젝트」를 발표한 이래 민원서비스 개선노력과 함께 서비스 내용 및 이용방법 등을 홍보하기 위한 민원브랜드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개발작업을 추진하여 왔다.
이번에 개발된 서울시 민원서비스 브랜드는 다산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위민(爲民), 청렴(淸廉), 창의(創意)의 다산(茶山)정신을 담아 시민고객의 행복총량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기본디자인의 황색, 청색, 녹색 3색은 각 위민, 청렴, 창의의 다산정신을 상징하고, 오방색의 중심색인 황색은 시민고객 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하여 시민고객을 행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청색은 다산정신의 청렴을, 녹색은 지속적인 민원서비스 혁신을 위한 서울시의 창의적 노력을 담고 있다.
또한 형태에 있어서는 시민고객과 내부고객을 의미하는 두 사람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상호신뢰와 시민고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민원서비스 설계를 통해 구 형태가 상징하는 무결점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는 7월 다산플라자 오픈 100일, 9월 120 다산콜센터 정식오픈을 앞두고 개발된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민원서비스 이용방법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시민고객의 민원처리 편의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