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힐튼 타이판, 음과 양의 조화 '풍수(風水)요리 특선'
2007.07.03 23:13:00
밀레니엄 서울힐튼 중식당 타이판에서는 음과 양의 적절한 조합을 통하여 여름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풍수요리 특선’을 7월 12일(목)부터 7월 19일(목)까지 선보인다.
일품요리와 코스요리로 마련되는 “풍수요리 특선”에는 , , , , 의 일품요리와 두종류의 코스요리가 있어 미식가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킬 것이다.
일반적으로 ‘음(陰)’ 음식(예:녹색 야채, 두부, 견과류, 설탕, 액체)은 몸을 차갑게 하고 주로 액체타입이며 단맛을 지니는 반면, ‘양(陽)’ 음식(예:바다 소금, 육류, 계란, 어류, 단단한 치즈, 빵)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다량의 단백질과 지방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타이판의 풍수요리 특선에 선보이는 요리는 음양과 다섯 성분/오행(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이 한가지 맛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적절하게 배합된 여름철 건강식을 선보이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