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5 23:42:00
시속 300km 열차서 영화관람 ‘짜릿’ 코레일(사장 이철)은 이달 하순부터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사장 김종찬)와 공동으로 달리는 영화관인 'KTX시네마‘ 열차를 운행키로 하고 4일 시승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승행사는 영화배우 윤양하, 남궁원, 최지희, 정지희, 영화감독 유현목 등이 참석했다.
i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