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3 07:46:14 update

쌍용자동차, ‘뉴 코란도 C’ 본격판매 돌입

2013.08.07 17: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7일 서울마리나(여의도 소재)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뉴 코란도 C’ 사진 보도발표회를 개최하고 전국 대리점에서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뉴 코란도 C(New Korando C)’는 프리미엄 ULV(Urban Leisure Vehicle, 도시형 레저 차량)를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혁신하는 한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최상의 상품성으로 새롭게 재 탄생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정통 SUV DNA를 타고난 ‘뉴 코란도 C’와 함께 떠나는 도심 속 레저 라이프를 뜻하는 ‘Urban Adventure’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하고 ‘새로운 코란도 C에겐 도시도 아웃도어다!’란 메인 카피를 통해 ‘뉴 코란도 C’가 도시에서도 SUV 본연의 다이내믹한 레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SUV임을 부각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2011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매년 판매량을 확대해온 ‘코란도 C’는레저에 특화된‘뉴 코란도 C’만의 새로운 스타일링과 감성적 인테리어의 퀄리티를 한층 높임으로써 기존 SUV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새롭게 출시되는 ‘뉴 코란도 C’는 다이내믹한 움직임에서 비롯되는 강인한 이미지를 디자인 콘셉트로 다이내믹하고 견고하고 강인한 정통 SUV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현함으로써‘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와 함께 ‘코란도 패밀리 룩’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위해 전면부는 블랙베젤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포지셔닝 램프, 크롬 몰딩과 바디컬러 라인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라인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등을 새롭게 디자인함으로써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후면부 역시 새로운 리어 콤비램프에 ‘뉴 코란도 C’의 Identity를 살린 C자형 라이트가이드를 적용하고 Korando C 레터링을 부각함으로써 스타일 완성도를 높이고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코란도 C’가 더욱 뛰어난 상품성과 혁신적인 스타일 변화를 통해 더욱 완성도를 높인 ‘뉴 코란도 C’로 재 탄생했다”며 “도시와 레저 생활 모두를 스타일리쉬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백재호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