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과 20년...'에나활성미네랄 A'로 결실
2007.07.26 22:55:00
진주바이오 (화 성 용 대표)20여 년 세월을 자연과 진리에 집착하여 미네랄 연구에 매진하며 '에나활성미네랄 A'를 개발 시판하고 있는 진주 바이오푸드(화성용 대표 www.jjbio.com)가 지난해에 이어 에나활성미네랄A 소재를 응용한 '골관절염 제어에 관한 동물실험 연구'를 통해 골관절염 효능을 경북대학교 연구팀으로부터 입증 받아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대학교 정규식 연구팀은 이 결과를 2004년 10월 제48차 대한수의학과 추계학술대회 발표를 시작으로 2004년 그리스에서 열린 제7회 세계항암학술대회에 골다공증에 관한 연구를 보고하고, 2005년 4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분자의학학술대회에서는 간 섬유화 제어에 관한 연구를 보고했다. 이어 지난 해 7월13일에는 '에나활성미네랄A의 작용에 의해 난소가 제거된 쥐에 있어서 손상된 뼈의 회복(관절염)'이라는 제목으로 SCI등제 미국국립생물정보센터(NCBI) 발간 저널 Mol cell Biochem에 논문을 발표.
SCI급 논문은 과학기술분야 국제 논문 중 최우수논문을 상징하는 등급이며 해마다 발표되는 전체 국제 논문 중 15%만 이 범위에 포함될 정도로 심사통과가 어려운 등급의 논문이다. 이는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에나활성미네랄A'는 물이 아닌 기능성 미네랄용액 식품으로 천연 식용식물만 사용하였으며, ph12 이상의 강알칼리성 이온 미네랄을 추출하여 용액화시킨 신기술로 제조되어 흡수율이 높다.
또 인체구성물인 육각수의 함량이 높다는 특징도 있다. 특히 인체에 부족한 칼슘, 인, 철, 마그네슘, 칼륨 등을 보충시켜주며 신진대사의 촉진 및 개선을 도와 현대 식생활에 부족하거나 영양 불균형으로 야기되는 부작용을 개선시켜준다. ph가12 수준의 강알칼리성을 유지하므로 장기보관이 가능하며 노출시 미생물에 오염되지 않고 수분의 흡수와 동시에 미네랄 원소를 생리적으로 가장 흡수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각종 음식의 조리시나 밥을 지을 때, 음료에 첨가하면 부족한 미네랄의 보충 및 기호성을 향상시켜 준다는 것.
아토피 환자의 경우에도 바르거나 복용해 효과를 볼 수 있고, 성인병 예방은 물론 독성으로 인해 내성이 강해진 간의 독성을 해독시켜 숙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나 산모에게도 특히 좋다.
이 제품은 갑골 오징어 연골과 해조 칼슘을 이용해 만든 알칼리수로 2004년 국내 특허를 받고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 37개국에 해외특허 출원 중이며, 3년간의 전 임상실험으로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SMP30의 발현을 증가시켜 염증과 신장손상, 섬유화의 진행을 억제 완화하는 등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는데 괄목할 만하다.
날로 증가하는 성인병과 현대인의 각종 질병의 큰 원인 중 하나도 미네랄 결핍에 있다고 말하는 화 대표는 "예전에 소뼈를 이용한 미네랄 식품을 유통하면서 수용성 미네랄에 착안하여, 칼슘 등이 보강된 활성미네랄이 현대인에게 발병하기 쉬운 생식습관병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뼈가 회복되고 또한, 체질을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어야 신체 기능이 제대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며 "에나활성화미네랄A'가 체질 개선에 기여해 이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건강한 신체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고 특히 갱년기와 성인병, 골다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 미네랄의 효능을 실험한 자료는 선례가 없어 개척이 어렵지만 기술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진주바이오푸드는 미네랄 건강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 하겠다.
현재 관심도가 높은 뉴질랜드, 호주 등으로 수출 상담중에 있으며 그곳에 공장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 연 매출을 다시 설비 구입비용으로 재투자할 만큼 연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는 화 대표는 천연두부응고제와 두부제조방법도 개발했고, 특허를 받은 천연미네랄두부도 식사대용으로 시판될 예정이며 , “돈으로 환산하면 제법 되는 액수지만 돌아갈 때 빈손일 것이 자명한데 욕심을 가지면 병이 된다”며 “같이 웃고 살아야 진정 살아가는 멋이다”고 전했다.
과학적으로 규명된 이온성, 알칼리성 복합 미네랄 제품이 개발되어 각종 성인병뿐만 아니라 유년기, 청소년 고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은 많은 사람들이 넘쳐서 병이되고 미네랄은 부족해서 병을 얻게되는 현대인들에게, 이젠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이 열린것이다. 국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됨은 물론, 화성용 대표가 이끄는 진주바이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