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엔페라 SU1’ 출시
2014.06.16 17:50:00
(양산=더데일리뉴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16일 빗길에 강한 초고성능 타이어 N’FERA(엔페라) SU1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고급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수입차 등 고급 차량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30, 40대 운전자의 니즈에 맞춰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킨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엔페라 SU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페라 SU1은 핸들링과 제동력을 특화시켜 최적 드라이빙을 구현하였다. 트레드 블록 강성 최적화로 고속 주행시 향상된 조정응답성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3+1 직선 와이드 그루브 적용으로 수막 현상을 최소화하여 탁월한 빗길 제동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엔페라 SU1은 올해 초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Autobild(아우토빌트)’와 ‘Autozeitung(오토짜이퉁)’ 타이어 테스트에서 추천(Recommendable) 등급으로 평가받았고, 세계적 디자인상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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