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바캉스 실속 있게 즐기는 방법
2014.07.01 18:3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씨티카’(www.citycar.co.kr)의 카쉐어링은 준중형급 SM3 Z.E.를 30분 당 6,000원의 비용이지만 ECO회원이 되면 최대 41%까지 할인 받아 30분당 3,500원으로 빌릴 수 있다. 씨티카를 하루 24시간 빌릴 때 드는 비용은 주중 최대 53%를 할인하여 56,000원으로 유류비, 보험료 포함가격이며 내장 네비게이션으로 저렴하고 실속 있게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3인 가족 기준 소형차 렌탈 비용은 9만원~21만원 수준이다. 여기에 유류비를 포함하면 1일 단위로 차량을 렌트할 때의 비용은 카쉐어링을 이용했을 때보다 2배 가량이 든다.
이러한 경제적 이익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산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씨티카 카쉐어링은 시간단위로 예약되는 카쉐어링 서비스로,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21세 이상이면 누구나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가입한 후 이용할 수 있다.
김은영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